이화여자대학교

검색 열기
통합검색
모바일 메뉴 열기

이화여자대학교

통합검색
nav bar
 

이화여자대학교 소식

EWHA NEWS

고려아연·후암문화재단, 발전기금 및 장학금 10억 원 기부
고려아연·후암문화재단, 발전기금 및 장학금 10억 원 기부 교육 인프라 첨단화와 우수 인재 육성 장학 재원으로 활용 예정 본교는 고려아연으로부터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5억 원과 후암문화재단으로부터 후암문화재단장학금 5억 원을 기부받았다. 지난 6월 17일(수) 교내 아령당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기부자인 유중근 후암문화재단 이사장과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본교에서는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 부처장 등이 참석해 나눔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74년 설립된 고려아연은 세계적인 비철금속 제련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종합 소재 기업이다. 축적된 제련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통 제련사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는 한편, 자원순환, 이차전지 소재,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성장사업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와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뜻을 함께하는 후암문화재단(구 경원문화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고(故)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고려아연 주식을 출연하며 1984년 설립한 이래, 장학 및 학술연구 지원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공익사업을 통해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유중근 후암문화재단 이사장(영어영문학 졸)은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역임한 본교 동창이다. 현재는 외교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 UNAI Korea(유엔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 이사장으로서 세계시민교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왼쪽부터) 이향숙 총장과 유중근 이사장 이날 행사에서 이향숙 총장은 “이화 창립 14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에 대학의 발전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오늘 후원해 주신 이 귀한 기금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미래의 이화인들을 키워내는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중근 이사장은 “이번 후원은 고려아연이 든든한 중간 역할을 해주었기에 가능했다”며, “후암문화재단은 지난해 소천한 남편이 1984년부터 기부한 고려아연의 주식으로 시작되었으며, 고려아연이 지속 성장하며 배당금을 늘려온 덕분에 장학금을 계속 후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는 오늘 그저 이화의 동창으로서 이 자리에 함께했을 뿐이며, 후원의 모든 공을 고려아연에 돌리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은 “이화 창립 1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훌륭한 인재와 여성 리더를 꾸준히 배출해 온 이화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정 사장은 “고려아연 역시 창립 50주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며 미국 테네시주 공장 건립과 산업 내 AI 도입 등 혁신을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이향숙 총장님의 ‘AI 시대를 대비하는 고등교육의 대전환’이라는 교육 비전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기부가 AI 분야의 인재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글로벌 여성 리더 양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교는 이번에 기탁받은 기금을 AI 시대를 선도할 최첨단 교육 인프라 고도화 재원 및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국내외 동창과 함께한 이화 창립 140주년
국내외 동창과 함께한 이화 창립 140주년 창립 140주년 맞아 동창 대상 캠퍼스 투어·글로벌 홈커밍 프로그램 마련 이화 네트워크를 확인하고, 이화나눔 가치를 확산하는 특별한 경험 본교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국내외 동창들과 함께 모교의 역사와 미래를 공유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하며 이화 공동체의 유대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했다. 총동창회 학과·대학(원) 동창회장 및 국내 지회장과 함께한 캠퍼스 투어 대외협력처(처장 최윤정)는 4월 23일(목) 총동창회 학과·대학(원) 동창회장 및 국내 지회장 40여 명을 초청해 ‘이화의 봄, 140년의 시간을 걷다’를 주제로 캠퍼스 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재학생 홍보대사인 ‘캠퍼스 리더’의 안내에 따라 대강당, 중강당, ECC, 본관 등 모교의 캠퍼스와 건축물을 둘러보며 이화 140년의 역사와 발전상을 돌아봤다. 총동창회 학과·대학(원) 동창회장 및 국내 지회장과 함께한 캠퍼스 투어 또한 이화역사관에서 전문 도슨트와 함께 이화의 역사를 연대기적으로 구성한 전시를 관람하며 창립 정신을 되새겨보았다. 행사의 마지막은 아령당에서의 차담회로 마무리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오랜 인연을 이어가며 이화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유대를 다시 확인했다. 대강당에서 개최된 KBS 열린음악회 5월에는 해외 동창 초청 행사인 ‘이화 글로벌 홈커밍’이 진행됐다. 먼저 해외지회 소속 동창 60여 명은 5월 12일(화) 대강당에서 개최된 KBS 열린음악회를 함께 관람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해외 동창들은 창립 14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대서울병원 투어, 아령당 차담회에서 창립 주간에는 ‘이화 140, 세계를 품은 이화, 하나로 이어지다’를 주제로 북미 각지에서 모인 40여 명의 동창들을 위한 캠퍼스투어 및 창립기념 행사 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창들은 5월 27일(수) 이대서울병원 및 보구녀관을 둘러보고, 28일(목)에는 본교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다. 특히, 아령당에서 진행된 차담회에는 이향숙 총장이 함께 담소를 나누며 세대를 잇는 이화 공동체의 유대를 확인했다. 이어 박물관 창립 140주년 특별전 <眞(진)·善(선)·美(미), 이화 140년: 기억에서 미래로>, 조형예술대학 <MAYDAY展>, 대학교회에서 개최된 <총동창회 합창 페스티벌> 등 다양한 창립기념 행사에 참여하며 모교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체감했다. 동창의 날 행사에서 축하 무대를 펼치는 남가주 지회 합창단 또한 해외 동창들은 창립기념일인 29일(금) 개최된 창립 140주년 기념식과 오찬, 그리고 동창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미국 남가주 지회 동창들은 ‘동창의 날’ 축하 무대에 올라 찬조공연을 펼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동창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이화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대외협력처는 앞으로도 세계 곳곳의 이화인들이 모교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4월 15일(수)부터 5월 15일(금)까지 한 달간 이화 동창을 대상으로 최다 세대 가족 또는 최다 인원 대가족을 모집하는 ‘이화가족 찾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오는 7월 7일(화) ECC 이삼봉홀에서 총장 초청 오찬 행사를 통해 ‘이화가족’을 한자리에 초청해 이화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연대를 다시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READ MORE

Notice & Event Information

07월의 행사

MORE

이화여자대학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EWHA SNS

  • Instagram Youtube

이화여자대학교 배너모음

EWHA 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