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s in Ewha] 이화를 만든 순간들, 그 네번째 이야기
이화여자대학교
EWHA WOMANS UNIVERSITY
조형예술대학 섬유예술전공 차승언 교수가 세계적인 현대미술 플랫폼인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에서 ‘2026 Focus Stand Prize’를 수상했다. 차승언 교수 |...
이화의 Next Generation, 미주한인위원회(CKA) 글로벌 한인 리더들과 만나다 학생들이 던진 커리어·리더십·글로벌 기회 질문…美 각 분야 한인 리더들과의 대화와 네트워킹...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원장 하은희)은 8월 24일(월) 본교 ECC B142호에서 서포터즈 ‘Green for All(G4A)’ 2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4개월간...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 국제중국어교육학과 재학생팀, '제3회 중국 대학원생 국제중국어교육 사례대회' 한국지역 본선 2등상 수상 본교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 석사학위과정 국제중국어교육학과 ...
이화여자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단장 곽성희 중령)이 지난 7~8월 두 달간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실시된 ‘2026년 하계 입영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전국 108개 학군...
공과대학 건축도시시스템공학과 재학생들이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최한 ‘2026 ABEEK 캡스톤디자인 및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해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상, 우...
장원준·홍승우 교수 공동연구팀, 촉매의 ‘반응 순서’ 제어로 알킬–알카이닐 교차결합의 오랜 난제 극복
반응성 불일치 뒤집는 ?알킬 우선 순차 활성화? 구현? 비활성 3차 알킬 할라이드와 복잡한 천연물 유도체까지 적용 세계적 학술지 게재 화학?나노과학과 장원준?홍승우 교수 공동연구팀이 반응성 차이가 커 직접 연결하기 어려웠던 비활성 알킬 할라이드와 알카이닐 할라이드를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새로운 니켈 촉매 반응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두 출발물질의 반응 속도를 맞추는 기존 접근에서 벗어나, 촉매가 두 출발물질을 활성화하는 '순서'를 리간드를 통해 제어하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IF = 18.1)에 ...
김봉수 교수 공동연구팀, 장내 미생물이 다발증경화증 완화하는 기전 규명
장내 미생물-면역-뇌 연결 원리 규명?자가면역질환 치료 전략 개발 기대 세계적 학술지 게재 식품영양학과 김봉수 교수 공동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상호작용을 통해 생성된 대사 물질이 뇌까지 이동해 신경 염증을 억제한다는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연구진은 사람 유래 장내 미생물인 Veillonella ratti MHL0042 균주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회복시키고, 이 과정에서 생성된 항염증성 대사산물(DOPE)이 뇌의 염증을 억제하는 작동 원리를 동물모델에서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장내 미생물과 면역, 뇌를 연결하는 작동 원리를 ...
나종걸 교수 공동연구팀, 폐플라스틱(PET) 재활용 정제 공정 단순화할 회수형 구슬 촉매 개발
체로 걸러 다시 쓰는 구슬 촉매, 생산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 줄여 세계적 권위 학술지 게재 화공신소재공학과 나종걸 교수 공동연구팀이 PET를 화학적으로 재활용하는 데 반복 사용할 수 있는 회수형 고체 구슬 촉매를 개발했다. 회수형 촉매를 적용해 생성물 정제 공정을 크게 단순화함으로써 재생 원료 생산 비용은 낮추고 온실가스 배출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종걸 교수팀과 서강대 김형준 교수팀이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세계적인 학술지 (IF=18.1)에 7월 29일(수) 온라인 게재됐다. 음료수병, 포장 ...
김우재 교수팀, 혼합 폐플라스틱에서 청정수소 직접 생산하는 기술 세계 최초 개발
폐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 새 패러다임 제시 美국립과학원회보(PNAS) 게재 화공신소재공학과 김우재 교수팀이 분리수거되지 않은 폐플라스틱 혼합물에서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청정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촉매 공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열회수?소각 경로로 처리되던 폐플라스틱을 미래 에너지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적 돌파구로 평가된다. 김우재 교수(교신저자)와 미국 UCLA 박아형 교수, 한국항공대 김현아 교수, 강원대 임형규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자연과학 분야 세계적 권위...
윤주영·최선 교수 공동연구팀, 암세포 사멸 유도하고 치료 경과까지 알려주는 ‘자가보고형 항암분자’ 개발
미토콘드리아 손상부터 암세포 사멸까지 실시간 추적 가능한 단일분자 항암 플랫폼 제시 화학 분야 세계적 권위 학술지 『앙게반테 케미(Angewandte Chemie)』 게재 화학?나노과학전공 윤주영 교수와 약학대학?글로벌 AI 신약개발 연구센터 최선 교수 공동연구팀이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면서 동시에 약물이 세포 안에서 작동하는 과정을 스스로 형광으로 보여주는 ?자가보고형(Self-Reporting) 항암분자?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남기택 교수(연세대 의대), Hua Zhang 교수(중국 허난사범대)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미토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