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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6개 연구실, 정부 인증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선정
본교 6개 연구실, 정부 인증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선정 화학·나노과학과, 화공신소재공학과,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약학과 등 연구실 6개소 인증 획득 안전한 연구 환경 구축을 통해 연구 몰입 기반 강화 본교 6개 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인증을 획득하며, 연구 안전 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왼쪽부터) 최원재 교수, 문회리 교수, 권영주 교수,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김우재 교수, 황인아 교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한 안전관리 표준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제도다. 인증은 ▲안전환경 시스템 ▲안전관리 활동 수준 ▲연구실 구성원의 안전의식 3개 분야, 총 29개 세부 항목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거쳐 부여된다. 이번 인증 심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한 분야별 전문가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지난해 8월 3일간 대상 연구실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11월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인증 연구실이 확정됐다. 본교에서는 분석화학 및 화학유전체학연구실(권영주 교수), 나노생체모방소재연구실(김진흥 교수), 혼성계면 화학구조 연구센터(문회리 교수), 암노화 약리연구실(황인아 교수) 등 4개 연구실이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첨단촉매공학연구실(김우재 교수)과 제로에미션에너지시스템연구실(최원재 교수)은 2023년에 이어 재인증을 받으며 지속적인 연구 안전 관리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향숙 총장은 12월 23일(화) 우수연구실 연구책임자들에게 직접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하며,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온 연구진과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총장은“교육과 연구 활동으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인증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수님들과 연구실 구성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제도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인증에 참여한 연구실책임자들은 “인증제 참여를 통해 연구실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교는 선진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실안전법 이행 사항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우수안전 연구실 포상 제도’와 ‘연구실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연구실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함께 열어가는 새 시대 새 이화 ‘2026년 이화가족 새해인사’ 개최
함께 열어가는 새 시대 새 이화 ‘2026년 이화가족 새해인사’ 개최 2026년 창립 140주년 맞아 ‘새 시대 새 이화’로의 힘찬 도약 다짐 본교는 1월 5일(월) 오전 10시 ECC 이삼봉홀과 다목적홀에서 ‘2026년 이화가족 새해인사’를 개최하고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창립 140주년을 맞아 ‘새 시대 새 이화’로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이번 신년 행사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총장을 비롯해 박성연 학사부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유경하 의무부총장과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창온 총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이화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고 성숙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한다”는 안선희 교목실장의 기도로 문을 열었다. 이어 김은미 이사장, 이향숙 총장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은미 이사장은 “2026년 붉은 말이 이끄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이화가 더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면서도 우리 지역사회에는 소외된 이가 없는지, 우리 지구에는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기후변화, 분쟁과 전쟁, 빈곤의 문제가 없는지 돌아보면서, 우리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는 이화였으면 좋겠다”는 당부와 함께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 가운데 모두 건강하시고 또 소망하는 많은 일 이루시는 복된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화 구성원을 격려했다. 이향숙 총장은 “지난 140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화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이화 공동체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 가운데 풍성한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을 열었다. 이어 “이화는 창립 140주년이라는 역사적 전환점 위에서 글로벌 명문 사학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단계에 서 있다”고 강조하며, “‘포용적 혁신으로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이화’라는 비전 아래 교육, 연구, 산학협력, 행정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어가며 세계적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화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희망과 연대의 힘으로 이화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새해인사 후에는 음악대학이 준비한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양귀비 교수가 L.Arditi의 ‘Il Bacio’(반주 정이와)를 들려주었으며, 한국음악과 재학생팀(지도교수 강효주)의 ‘아름다운 나라’, ‘설날’ 공연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다과와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한 해의 시작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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