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s in Ewha] 이화를 만든 순간들, 그 네번째 이야기
이화여자대학교
EWHA WOMANS UNIVERSITY
기후위기와 일상 속 소비를 연결해 생각하고 직접 실천하는 학생 참여형 ESG 활동 세미나·대화·플로깅·분리배출까지…“작은 실천을 지속가능한 캠퍼스 문화로” 본교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글로벌 인공지능(AI) 분야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자리 마련 실리콘밸리 빅테크 여성 인공지능 연구자 및 국내 AI 리더들의 생생한 진로 조언 제공 인공지능 분야의 여성 인...
인문사회·이공 분야 총 37명 선정… 차세대 연구자 육성 기반 강화 본교 대학원생 37명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인문사회부터 자연과학, 공학, 의약학...
글로벌학부는 지난 9월 16일(수) ECC 이삼봉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학부에 새롭게 합류한 학생들이 대학 생활에 ...
법학전문대학원 18기 김규리·이다은·권나현 씨가 지식재산처와 특허법원이 공동 개최한 ‘제13회 지식재산소송 변론경연대회’에서 지식재산처장상(상표·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로 ...
과학교육과 지구과학전공 김서연 씨(23학번, 지도교수 이정훈)가 6월 30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경상남도 거제에서 열린 ‘2026년 제18회 전국지질과학과 연합필드캠프’에...
김선애 교수 연구팀, 식품 생산 전 과정의 항생제 내성 전파 경로 규명
농장부터 소매점까지 추적? 도축?가공 환경의 항생제 내성 ?저장소? 역할 밝혀 국제저명학술지 게재 식품생명공학과 김선애 교수 연구팀이 식품 생산 과정의 항생제 내성 전파 경로를 규명했다. 항생제 내성(Antimicrobial resistance, AMR)은 ?조용한 팬데믹(silent pandemic)?으로 불릴 만큼 이미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는 공중보건 위협이다. 1990년 이후 매년 100만 명 이상이 항생제 내성균 감염으로 직접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50년에는 연간 직접 사...
장원준·홍승우 교수 공동연구팀, 촉매의 ‘반응 순서’ 제어로 알킬–알카이닐 교차결합의 오랜 난제 극복
반응성 불일치 뒤집는 ?알킬 우선 순차 활성화? 구현? 비활성 3차 알킬 할라이드와 복잡한 천연물 유도체까지 적용 세계적 학술지 게재 화학?나노과학과 장원준?홍승우 교수 공동연구팀이 반응성 차이가 커 직접 연결하기 어려웠던 비활성 알킬 할라이드와 알카이닐 할라이드를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새로운 니켈 촉매 반응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두 출발물질의 반응 속도를 맞추는 기존 접근에서 벗어나, 촉매가 두 출발물질을 활성화하는 '순서'를 리간드를 통해 제어하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IF = 18.1)에 ...
김봉수 교수 공동연구팀, 장내 미생물이 다발증경화증 완화하는 기전 규명
장내 미생물-면역-뇌 연결 원리 규명?자가면역질환 치료 전략 개발 기대 세계적 학술지 게재 식품영양학과 김봉수 교수 공동연구팀이 장내 미생물 상호작용을 통해 생성된 대사 물질이 뇌까지 이동해 신경 염증을 억제한다는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연구진은 사람 유래 장내 미생물인 Veillonella ratti MHL0042 균주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회복시키고, 이 과정에서 생성된 항염증성 대사산물(DOPE)이 뇌의 염증을 억제하는 작동 원리를 동물모델에서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장내 미생물과 면역, 뇌를 연결하는 작동 원리를 ...
나종걸 교수 공동연구팀, 폐플라스틱(PET) 재활용 정제 공정 단순화할 회수형 구슬 촉매 개발
체로 걸러 다시 쓰는 구슬 촉매, 생산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 줄여 세계적 권위 학술지 게재 화공신소재공학과 나종걸 교수 공동연구팀이 PET를 화학적으로 재활용하는 데 반복 사용할 수 있는 회수형 고체 구슬 촉매를 개발했다. 회수형 촉매를 적용해 생성물 정제 공정을 크게 단순화함으로써 재생 원료 생산 비용은 낮추고 온실가스 배출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종걸 교수팀과 서강대 김형준 교수팀이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세계적인 학술지 (IF=18.1)에 7월 29일(수) 온라인 게재됐다. 음료수병, 포장 ...
김우재 교수팀, 혼합 폐플라스틱에서 청정수소 직접 생산하는 기술 세계 최초 개발
폐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 새 패러다임 제시 美국립과학원회보(PNAS) 게재 화공신소재공학과 김우재 교수팀이 분리수거되지 않은 폐플라스틱 혼합물에서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청정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촉매 공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열회수?소각 경로로 처리되던 폐플라스틱을 미래 에너지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적 돌파구로 평가된다. 김우재 교수(교신저자)와 미국 UCLA 박아형 교수, 한국항공대 김현아 교수, 강원대 임형규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자연과학 분야 세계적 권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