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대학원 페어(FAIR) 및 전공박람회 개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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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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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대학원, 90여 개 학과, 340여 명 교수진 참여
온·오프라인 일대일 상담으로 대학원 진학 고민 해결
일반대학원(원장 이윤실)은 4월 1일(수) ECC 이삼봉홀과 다목적홀에서 ‘제30회 대학원 페어(FAIR) 및 전공박람회’를 개최했다.
새 학기를 맞아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일반대학원, 국제대학원, 통역번역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교육대학원, 디자인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신학대학원, 정책과학대학원, 공연예술대학원,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 간호대학원 등 14개 대학원, 90여 개 학과 교수진 34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전공 정보를 제공했다.
본교 ‘대학원 페어 및 전공박람회’는 국내 대학원 페어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행사로, 우수 대학원생 유치와 학부생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2011학년도 1학기부터 매 학기 개최되고 있다. 대학원 진학과 학교 생활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본 행사의 가장 큰 장점은 진학하고 싶은 전공의 교수와 직접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학부 재학생을 비롯해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을 통해 대학원 교육과정, 입학 절차, 졸업 후 진로 등 유용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ECC 지하 4층에 마련된 학과별 부스에서 교수와 학생 간 일대일 상담이 진행됐으며, 온라인 상담실도 함께 운영되어 공간 제약 없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연우 씨(중어중문·24학번)는 “대학원 진학에 대한 궁금증이나 관심이 있을 때 직접 교수님께 면담을 신청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대학원페어 행사가 정기적으로 개최돼서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며 “직접 와보니 여러 대학원의 부스가 마련되어 한 번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일반대학원은 상담 후 설문 참여 학생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는 등 행사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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