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학,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6회 연속 전주기 A등급 획득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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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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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사범대학(학장 박은혜)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본교 사범대학은 1주기(1998-2002년), 2주기(2003-2009년), 3주기(2010-2014년), 4주기(2015-2017년), 5주기(2018-2021년)에 이어 이번 6주기(2022-2024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도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원양성기관의 자율 개선을 지원해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을 양성하기 위하여,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교원양성기관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에 대한 종합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25년 5월부터 사범대학이 설치된 전국의 교원양성기관(45개교)을 대상으로 역량진단을 실시했으며, 본교 사범대학은 A등급을 받았다.
본교의 교원교육 역사는 1915년 유치원 사범과를 효시로 시작되어 100여 년이 넘는 오랜 전통과 역량을 자랑하고 있다. 1951년 국내 최초의 사립 사범대학으로 설립된 본교 사범대학은 유·초·중등·특수교육 분야의 모든 전공을 갖춘 국내 유일의 종합교원양성기관으로 그동안 31,1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한국 교원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
본교 사범대학은 2024년부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원양성대학 개선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AI·디지털 교육역량강화, 미래형 교원 양성체제로의 전환, 학부·교육 대학원 연계 전문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본교는 사범대학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 교육을 선도할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AI·디지털 전환 기반의 교수학습 혁신과 개별화 학습 설계, 글로벌 교육 협력을 아우르는 교원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하며 국내 최초·최고·최대의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