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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나노과학전공 윤주영 교수, 3년 연속 ‘세계 상위 1% 연구자’ 선정

윤주영 교수화학·나노과학전공 윤주영 교수가 3년 연속 ‘세계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됐다.

11월 16일(수) 톰슨 로이터가 ‘201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리스트를 발표함에 따라 윤주영 교수는 2014~2016년 3년 연속 ‘세계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올해 리스트는 2004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총 11년간 작성된 전 세계 논문의 인용 횟수를 분석해 21개 분야 3,000여 명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를 선정했고, 우리나라에서는 윤 교수를 비롯해 26명의 한국인 과학자가 이름을 올렸다.

톰슨 로이터는 세계적인 학술정보 서비스 업체로서 매년 국제저명학술지 색인인 SCI(E) 목록과 논문의 질적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인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를 발표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리스트는 전 세계 동료 연구자들에 의한 피인용 횟수를 기준으로 각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높은 상위 1%의 연구자를 판단하기 위한 것으로, 세계대학학술순위(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의 핵심 평가지표이기도 하다.

윤주영 교수는 유기화학을 바탕으로 한 형광화학센서 및 분자인식 분야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현재까지 260여 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고 32건의 특허등록과 3건의 기술이전 성과를 거두는 등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주요 수상실적으로는 △심상철 학술상(2008년) △이달의 과학기술자상(2011년 11월·교육과학기술부) △지식창조대상(2012년·미래창조과학부) △대한화학회 학술상(2016년) 등이 있다. 또한 연구 업적이 탁월한 본교 교수에게 평생 1회에 한해 수여되는 ‘이화학술상’을 올해 이화 창립 130주년 기념식에서 수상한 바 있다.

나아가 국외에서는 △톰슨 로이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위 1% 연구자’ 선정(2014~2016년) △영국 왕립화학회 펠로우 및 국제저널 『Dyes and Pigments』 편집장 선임(2015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영국 화학회가 발간하는 『Chemical Society Reviews』, 미국 화학회가 발간하는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및 『ACS Sensors』, Cell지에서 발간하는 『Chem』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국제 화학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