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Language ▼

이화여자대학교

뉴스센터

새롭고 다양한 이화의 소식

  •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 공지사항
    • 전체
    • 일반
    • 학사
    • 장학
    • 경력
    • 경력
    • 경력
  • 행사안내
  • 언론에 비친 이화
  • 이화DNA
  • 이화 포토
    • 전체
    • 행사
    • 스케치
    • 광고
  • 이화 채널
    • 이화소식
    • 이화투데이
    • The Ewha
    • 이화 on instragram
    • 이화 in Twitter
    • 이화 in Facebook
    • 이화 in Youtube
    • 이화 in I-Tunes
    • 이화 미디어센터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교수소식 - 김태수 교수, 문창모 교수

생명과학전공 김태수 교수팀, 신규 유전자 발현조절 메커니즘 발견으로 ‘Nature Communications’에 논문 게재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전공 김태수 교수 연구팀이 크로마틴 구조변형에 중요한 Set2-Rpd3S pathway의 새로운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밝혔다.

하버드 의학대학원(Harvard Medical School) Stephen Buratowski 교수(공동교신저자)와 본교 생명과학전공 김지현·이보배 씨(공동 제 1저자)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신진연구자지원사업(우수신진), 글로벌연구네트워크,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연구결과는 11월 28일(월) 세계적 권위의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지(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됐다.

유전자 발현 조절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되었던 크로마틴 관련인자(Chromatin factor)들이 최적화된 성장환경 혹은 연구실 환경에서 유전자 발현 조절에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김태수 교수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명확한 유전자 발현 조절연구를 위해 다이나믹하게 변화되는 세포 성장조건을 이용하였고 이를 통해 기존 연구에서 보고되지 않은 Set2-Rpd3S pathway의 새로운 기능을 밝혀냈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비암호 RNA(noncoding RNA)의 발현조절 및 유전자 발현 조절에서의 그 역할을 규명하였다.

김태수 교수 연구팀은 “본 연구를 통해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과 연관성이 있는 Set2-Rpd3S pathway 및 비암호 RNA의 명확한 기능을 밝힘으로써 관련 질환의 발병기전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의학과 문창모 교수, 국제 저명 의학저널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논문 게재

-의학과 문창모 교수가 대한장연구학회 다기관연구를 통해 내시경 절제 후 병리적 상태에 따른 직장 내분비세포종의 임상적 장기예후를 발표했다.

최근 대장내시경 검사의 증가와 함께 직장 내분비세포종의 진단이 증가하였고 이에 대한 내시경적 절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그 임상적 경과에 대해서는 결론이 도출되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문창모 교수팀은 16개 기관에서 내시경 절제 후 24개월 이상 추적한 직장 내분비세포종 환자들의 임상 경과를 재발 및 이시성 병변의 개념에서 조사·분석한 결과, 내시경 절제술이 직장 내분비세포종의 치료에 있어 효율적이고 안전한 치료법이라는 것을 밝혀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국제 저명 의학저널인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9월호에 게재되었으며,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도 소개됐다.

한편, 문창모 교수는 대장폴립을 비롯한 대장종양, 대장암, 염증성 장질환 분야에서 활발한 진료와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소화기 악성종양에서 암줄기세포 역할 및 발병기전, 염증성 장질환 유전체 연구 등 기초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