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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외교통상부와 관·학협력 약정

대사급 외무공무원으로부터 생생한 외교 경험 배운다

본교가 앞으로 대사급 외무공무원들을 매년 한두명씩 겸임교수로 임용, 이들이 외교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실전 경험을 본교 재학생및 교수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됐다. 신인령 총장과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은 21일(화·오전11시30분) 외교통상부(18층 리셉션홀)에서 대사급 외무공무원의 본교 국제대학원 겸임교수 임용을 골자로 하는 관·학협력 약정을 체결했다(사진).

이 약정에 따라 겸임교수로 초빙된 외무공무원은 국제대학원에서 1학기에 1강좌를 강의하며 외교통상연계전공의 연구 및 학술관련 제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재임기간은 6개월~1년이며 합의에 따라 연임도 가능하다.

신인령 총장은 “이번 협정으로 외교관의 풍부한 외교 경험과 실무지식이 학생들에게 전수될 수 있는 인적 교류의 물꼬를 트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성공적인 관·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밝혔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이화여대와는 이미 일정하게 교류를 하고 있었으나 이번 체결로 더욱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히고 외무공무원들의 생생한 강의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