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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연구팀 2006년 '창의적연구진흥사업'으로 선정

박일흥 교수팀과 이원재 교수팀
2006년 ‘창의적연구진흥사업’으로 선정


본교 박일흥 교수(물리)의 ‘MEMS 우주망원경 연구단’과 이원재 교수(분자생명)의 ‘생체 공생 시스템 연구단’이 한국과학재단(이사장 권오갑)의 2006년도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신규과제로 선정됐다. 이들은 3월16일 발표된 최종 10개 사업단에 포함됐다.

창의적 아이디어와 지식을 지닌 차세대 연구자를 집중 육성하여 핵심·원천기술 및 미래 신사업 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창의적연구진층사업’은 총 325억원대 규모로 향후 9년간 각 연구단별로 매년 5억~8억원씩을 지원하게 된다.

박일흥 교수팀의 연구는 “우리나라의 반도체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기술에 기초한 차세대 우주망원경을 자체 개발, 향후 국제우주정거장 또는 인공위성에 탑재하여 발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MEMS 망원경은 박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제안한 기술로, 그간 선진국 등에서 만든 고비용의 대형우주망원경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 교수는 “이화의 ST(Space Technology, 우주기술, 천체, 천문 포함) 분야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장내세균 조절 기전을 최초로 규명해 사이언스지에 게재했던 이원재 교수팀은 “장과 장내세균과의 공생 시스템의 원리를 연구, 장내세균이 장의 생리에 미치는 ‘생리학적 유익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할 예정이라며 이 연구를 응용, 만성 장 염증 질환의 발병 원인 및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이화가 축적해온 분자생명과학분야의 경쟁력을 한번더 인정받은 셈”이라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