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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교육관 B동 봉헌식

21세기 이끌 선진 교원 교육의 산실

본교 사범대학의 위상을 한단계 높여줄 선진 교원교육의 산실, 교육관 B동이 1년 10개월의 공사 끝에 완공되어 10일(금·오전 10시) 교육관 앞에서 봉헌됐다. 이날 봉헌식에는 윤후정 이화학당 이사장, 정의숙 이화학당 명예이사장, 신인령 총장, 안병영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전자원부장관 등 교내외 귀빈 200여명이 함께 자리해 사범대학의 새 보금자리 탄생을 축하했다.

신인령 총장은 “교육관 B동의 신축으로 그동안 흩어져 있던 사범대학 11개 학과와 교육대학원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면서 “사범대학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대학에 선정된 바 있는 이화 사범대학이 이제 보다 효율적이고 집중화된 공간 속에서 21세기 한국 교원교육을 선도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병영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전자원부장관은 축사를 통해“한국 교원교육 90년 역사를 이끌어온 이대 사범대학이 새 터전을 갖게 된 것은 한국 교육의 전체 맥락에서도 경축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면서, 진정성이 담긴 정성어린 교육을 한다는 점이 바로 이대 사범대학의 큰 힘”이라면서 “앞으로도 한국 교원 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맡아달라”고 당부했다.

교육 및 연구시설, 교수연구실로 사용될 ‘교육관 B동’은 지하 2층, 지상 6층에 연면적 10,360㎡(3134평) 규모의 건축물. 기존의 교육관 A동과도 효율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교육과 행정의 유기적 연계가 가능하다. G.H.P(가스엔진 히트 펌프)시스템을 이용한 최신 공기 조화 설비, 1층 로비의 5색 자연 채광 유리천정, 트러스 공법을 이용한 기둥 없는 탁트인 공간 창조 등 효율성과 심미적 기능을 고려한 최신 공법으로 설계됐다.

이날 봉헌식에서는 설계를 맡은 문진호 정림건설 사장과 시공을 담당한 현대건설 이지송 사장, 박준석 상무보, 이호 실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건물 설립에 크게 공헌한 이들(김종일, 윤순희 외 총 195명 25개 단체)의 이름을 새겨 넣은 동판 제막식도 가졌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우복희 학교법인 이화학당 상임이사, 김정식 정림건축회장, 정의숙 학교법인 이화학당 명예이사장, 윤후정 학교법인 이화학당 이사장, 안병영 전 부총리 겸 교육인전자원부장관, 신인령 총장, 이종수 현대건설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