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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캠퍼스 곳곳 ‘이화성탄의 집’ 불 밝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요한복음 1:4

성탄절을 앞두고 아기 예수의 사랑과 위로를 나누는 의미를 담은 조형작품 ‘이화성탄의 집’이 캠퍼스 곳곳에 설치됐다.

교목실(실장 장윤재)은 12월 3일(화) ECC 실외 중앙계단에서, 12월 5일(목)에는 ECC 중앙 밸리 초입 및 신공학관과 아산공학관 사이 광장에서 점등식을 갖고 ‘이화성탄의 집-네티비티 신(Nativity Scene)’의 불을 밝혔다. 작년 처음으로 불을 밝힌 ‘이화성탄의 집’은 올해 2호와 3호까지 설치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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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목) 오후4시 ‘이화가족 성탄예배’ 후 진행된 점등식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혜숙 총장, 장상 전 총장, 남상택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내·외빈 등이 참석해 찬송가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부르고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는 성경 구절을 읽으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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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본관을 상징하는 ‘이화성탄의 집’은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이화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따뜻한 사랑의 빛을 나누기 위해 만들어진 조형물이다. 조형예술대학(학장 조재경)에서 제작했으며 크기 1m, 높이 2m의 투명한 집 형태로 지어졌다. 예수 탄생의 장면이란 뜻에서 ‘네티비티 신’의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작품은 일명 거울집이라고도 불린다. 서양화전공 강애란 교수가 제작하였고, 내부에는 도자예술전공 김지혜 교수의 예수 탄생을 상징하는 도자예술 작품을 설치했다. 이 작품 설치를 위해 1922년 설립된 미국 소재 아시아 교육 후원 재단 '유나이티드보드(United Board for Higher Christian Education in Asia, UB)에서 설치기금 일부를 후원했다.

올해 연말까지 공개되는 ‘이화성탄의 집’ 1, 2, 3호는 밤이면 이화 캠퍼스를 배경으로 환한 조명을 밝히며 교내 구성원과 방문객들에게 선물 같은 예수 탄생의 기쁨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