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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식 : 권민재·남희정·백지혜·소민아·오지훈 씨, 유승희·이지윤·이윤 씨

권민재, 남희정, 백지혜, 소민아, 오지훈 씨 ‘제56회 변리사’ 합격

1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전공 권민재 씨(09학번), 화학전공 백지혜 씨(03학번), 공과대학 식품공학전공 소민아 씨(12학번), 사범대학 과학교육과 오지훈 씨(12학번), 남희정 씨(12학번)가 ‘제56회 변리사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특허전문 변호사인 변리사는 산업재산권을 위한 출원 대행이나 소송 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대표적인 전문 직종 중 하나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56회 변리사시험’에 1,160명이 응시하여 203명(17.50%)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백지혜 씨는 “1차 시험과목 별로 법조문, 수업, 인강, 기출문제 등을 이용해 철저히 대비했다”고 합격비결을 전하고 “전공인 바이오 분야에서 특허와 관련된 지식재산권을 다루는 변리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민아 씨 역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변리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히고, “자신을 믿고 묵묵히 길을 가다 보면 반드시 합격점에 도달할 것”이라며 응원을 전했다.

변리사 고시반 소속의 오지훈 씨는 “변리사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으며, 남희정 씨는 "합격하기까지 도움을 준 이화와 응원해준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저 또한 변리사 시험을 준비 중인 이화인 ​분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역시 고시반 소속으로 국제특허사무소에 근무하게 된 권민재 씨는 “자연과학 전공 졸업자로 진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자연과학 전공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직업”이라며 “본교 출신 56기 변리사 합격생들이 정보 제공을 위해 개설한 벗리사 카페(http://cafe.naver.com/vutrisa)가 변리사를 준비하는 이화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교는 2005년부터 변리사시험 준비반을 운영해왔으며, 2010년 4월부터는 변리사시험과 기술직 행정고시 전담 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본교 고시반은 전용 학습실 제공 및 도서 구입과 학원 강의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본교생의 대외 경쟁력을 키우는 데 노력하고 있다.

 

유승희, 이지윤, 이윤 씨 ‘2019 이화 커뮤니케이션·미디어 컨퍼런스’ 우수발표상 수상

4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과 박사과정생 유승희(지도교수 차희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과 박사과정생 이지윤(지도교수 안순태),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과 석사과정생 이윤(지도교수 이헤은) 씨가 11월 8일(금) 개최된 ‘2019 이화 커뮤니케이션·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본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과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의 로욜라 대학교와 하와이 주립대학교, 싱가폴 난양대학교와 SUTD, 중국 화동사범대학교, 홍콩 중문대학교, 대만 보인대학 등 총 8개의 대학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 및 연구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결과 및 동향을 발표했다.

석·박사생의 발표 세션에서 유승희 씨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의 액티비즘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변인들을 커뮤니케이션 및 심리적 차원에서 논의하고 검증한 연구를 발표해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이지윤 씨는 개인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도움추구 행동을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에서 통제적/비통제적 언어의 효과를 살펴본 실험 연구 ’The effects of controlling language on help-seeking behavior for mental illness’로, 이윤 씨는 ASMR 콘텐츠와 사용자에 대한 연구 ‘Examining ASMR viewership based on the framework of mood management theory’로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유승희 씨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많은 학자들과 교류하고 연구에 도움이 되는 코멘트를 얻을 수 있어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지윤씨는 “앞으로도 글로벌 학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더 좋은 연구자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