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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식 :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학생팀, 주영하 씨, 김해찬·정해수 씨

본교 소셜벤쳐팀 ‘캄보디아 기후변화 조기탐지 솔루션’ 삼성전자 사회공헌 공모전 대상 수상

레인버드지오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및 사회적경제협동과정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레인버드지오(RainbirdGEO)’가 11월 8일(금) 삼성전자에서 주최한 사회공헌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레인버드지오’는 2017년 설립된 엘텍공과대학 1호 사회적기업이다.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최용상 교수와 일반대학원 사회적경제협동과정 1기 졸업생인 이예슬 씨가 공동대표를 맡고, 이권민(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박사과정), 박은규(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석사과정), 황정혜(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17학번)씨가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캄보디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은 급작스러운 폭우와 홍수 등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인구밀도도 높아 피해가 크지만, 현지 기상청의 인적·물적 인프라와 기술력이 열악해 조기 탐지 및 신속한 대피 알림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레인버드지오’는 2018년 발사된 한국 위성 천리안 2A호의 고해상도 기상관측 서비스를 활용해 문제 해결에 착수했다. 천리안위성이 10분마다 촬영하는 구름 사진으로 비구름 초기단계를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해 급작스러운 기후 변화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이상 징후 감지 후에는 커뮤니티 리더와 NGO의 도움을 받아 주민에게 대피 알림 등 정보를 전달하고, 주민들이 직접 보고하는 생활데이터를 활용해 솔루션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레인버드 지오’는 사회적가치 확산의 장점을 높이 평가받아 올해 사회공헌 컨설팅업체인 ㈜임팩트스퀘어로부터 ‘임팩트 투자’를 유치하고, 작년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글로벌팀으로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주영하 씨, ‘제11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주영하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주영하 씨(지도교수 정익중)가 11월 8일(금)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1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에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장애인 고용정책의 성과와 전략’을 주제로 현재까지의 장애인 고용정책의 성과와 장애인 고용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영하 씨는 취업 장애인의 직무만족도와 생활만족도 간의 상호 연관성의 가능성을 가지고 양방향인 상호관계에 대한 본질을 재조명한 논문「취업 장애인 직무만족도와 생활만족도의 상호적 인과관계」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해찬·정해수 씨 ‘2019 한국기상학회 가을 학술대회’ 우수 포스터 발표상 수상

김해찬정해수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김해찬·정해수 씨(지도교수 박선기)가 10월 30일(수)~11월 1일(금) 경주에서 개최된 ‘2019 한국기상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상학회는 기상학의 발전과 응용 및 보급에 기여하고 나아가 과학 기술에 관한 연구개발, 정보 교환 등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매년 봄·가을 학술대회를 통해 학술 발표 및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총 292개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기후, 대기물리, 환경 및 응용기상, 대기역학 및 수치리모델링, 관측 및 예보 5개 분야에서 20편이 선정됐다. 김해찬·정해수 씨는 ‘산맥의 저지 효과와 관련된 영동 대설 사례에 대한 지형 민감도 실험’을 주제로, 개마고원의 지형적 저지 효과가 영동 지역 강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