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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식 : 의류산업학과 재학생팀, 홍채연, 김연수·정우연 씨

의류산업학과 재학생팀 ‘한국의류학회 2019 패션상품기획콘테스트’ 브랜드상 수상

의류산업학과의류산업학과 재학생팀이 10월 19일(토) 개최된 ‘한국의류학회 2019 패션상품기획콘테스트’에서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한국의류학회는 패션 브랜드 탐구와 실제 상품기획업무를 주도할 수 있도록 전공 학생들을 독려하고, 인재 발굴을 통한 패션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본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2030 소비자(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에잇세컨즈 콜라보레이션 전략 제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41개 팀이 참여했으며, 본교 의류학과 15학번 김은비, 윤지원, 정지원, 홍수진, 황유정 씨는 팀명 ‘에잇세컨즈 × Soso'로 출전해 삼성물산 에잇세컨즈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본교팀은 해당 브랜드의 타겟을 2030 직장인으로 새롭게 포지셔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으로 그래픽 디자이너인 이나피스퀘어와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했다. '불편함을 벗어 던진 출근룩'이라는 테마에 어울리는 총 6벌의 디자인과 함께 유튜브, 팝업스토어를 통한 톡톡 튀는 마케팅을 제안해 큰 호평을 받았다.

김은비 씨는 "팀원들과 함께 학과에서 배운 지식들을 바탕으로 실제 기업의 사례에 접목시켜 보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디자인 및 상품 개발, 마케팅 및 홍보 전략 등 패션 브랜드의 전반에 대한 경험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채연 씨 ‘아트프라이즈’ 공모전 우수상 수상

홍채연 씨서양화전공 석사과정 홍채연 씨의 작품 ‘노래하고 춤추는 사람’이 ‘아트프라이즈’ 우수작에 선정됐다.

미국 미시건주 2대 도시인 그랜드래피즈에서 매년 가을 개최되는 ‘아트프라이즈’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미술관이 되는 콘셉트의 세계 최대 미술경연대회로, 대회 역사상 최초로 미국 이외의 지역인 한국에서 올해 아트경연대회가 개최됐다.

국내 아티스트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세계무대에 소개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예술 향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남구와 아트프라이즈 강남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총 1,374건의 작품이 참여했으며, 이중 100점의 작품이 9월 20일(금)부터 10월 4일(금)까지 2주간 진행된 '아트프라이즈 강남 로드쇼'에 전시됐다.

홍채연 씨는 작가 내면의 두려움과 외로움을 표현한 작품 '노래하고 춤추는 사람'을 출품해 10월 3일(금) 개최된 시상식에서 우수작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금 1만 달러와 함께 내년 2월 개최되는 ‘아트프라이즈 강남 쇼케이스’ 출전 기회가 주어지며, 쇼케이스를 통과할 경우 미국 ‘아트프라이즈’에 초청된다.

 

무용과 김연수·정우연 씨 ‘2019 문교협 장관상 국제무용콩쿠르’ 전체대상 수상

무용과무용과 16학번 김연수 씨와 17학번 정우연 씨가 지난 9월 7일(토) 개최된 ‘2019 문교협 장관상 국제무용콩쿠르’에서 전체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익법인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는 우수한 무용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무용 예술교류 및 문화예술교육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도모하고자 매년 국제무용콩쿠르를 개최하고 있다. 초·중·고 및 대학·일반부 전체 6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김연수, 정우연 씨는 한국무용 창작 대학부(군무)에 출전, 전체 대상을 차지하고 상금 100만원과 함께 무용지도자 자격증(1급)을 수여받았다.

작품명 ‘낙이불류 애이불비(樂而不流 哀而不悲)’로 출전한 김연수, 정우연 씨는 절제와 균형 잡힌 군무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차지했다. 김연수 씨는 “독무가 아닌 군무이기에 두 사람이 합을 맞춰 연결되는 이미지들을 만들고, 동작 수행의 호흡을 맞추는 데에 중점을 두고 연습을 진행했다”며 “준비 시간이 불과 한 달이 안 되다보니 큰 상을 받게 되리라 기대하지 못했는데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