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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식 : 경영대학 동아리, 교육공학과, 사회복지대학원 재학생팀 수상

경영대학 동아리 인액터스 소속 재학생팀 '제2회 장애인 일자리 창출 공모전' 대상 수상

인액터스본교 강규리(영어영문·17), 김도현(문헌정보·17), 김주은(지리교육·18), 김지은(경제·19), 이주희(영어영문·19), 이하늘(교육학·17) 씨로 구성된 ‘한끗’팀이 ‘제2회 장애인 일자리 창출 공모전’에서 시각장애인 강사의 한국어 교육 서비스 '한글러'로 대상(3,000만원)을 수상했다.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주관하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공모전’은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해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행사로, 지난 9월 26일(목) 100여 명의 청중평가단과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해 결선을 치뤘다.

‘한끗’팀은 사회적약자의 자활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경영대학 동아리 인액터스 소속으로, 직업 선택의 폭이 좁은 시각장애인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해왔다. 대상을 수상한 ‘한글러’는 한국어 강사가 되기 위한 교육 과정을 거친 시각장애인이, 한국어 강사가 되어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 전화로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다.

김도현 씨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에 옮겨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 수상으로 받은 상금과 멘토링 지원 등을 기반으로 ‘한글러’ 비즈니스 모델를 실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공학과, 사회복지대학원 재학생팀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본교 재학생팀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건강·노후·생명존중을 주제로 복지 지원, 건강 증진, 생명존중 인식 개선, 교육 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72건이 출품됐으며 서류심사와 심층면접, 최종 PPT 발표를 거쳐 7편이 선정됐다.

교육공학과 18학번 이현지, 17학번 이해선, 주예진, 최혜정 씨는 ‘데이스토리(데스+라이프스토리)’ 아이디어로 대상(1,000만원)을 수상했다. 올바른 죽음관 형성을 도울 수 있는 청소년기 죽음 교육 아이디어를 출품한 교육공학과팀은 청소년 자살이라는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데이스토리’ 워크북(동화책)을 실제로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지 씨는 “팀원들과 함께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뿌듯하고,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교육공학과의 전문성을 살려 더 다양한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교육공학과,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생 최은지·이희경·정미란·최수정 씨로 구성된 ‘이대어벤져스팀’은 함께 돌보는 사회를 위한 ‘실버노트’ 어플 개발 및 독거노인 사례관리 시스템 구축을 제안해 우수상(300만원)을 수상했다. ‘실버노트’는 독거노인의 일상 및 건강 상태 등을 기록해 사회복지사, 가족 등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노인의 주도적인 자기 관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기획했을 뿐만 아니라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한 사례관리 시스템 구축을 제안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희경 씨는 "사회복지대학원의 수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례를 접해왔는데 이번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사업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었고, 사회복지와 사회공헌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학우들과 함께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동체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