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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재학생팀 각종 홍보·마케팅 공모전 휩씁며 두각 나타내

본교 재학생팀 ‘제 11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공모전 대상 수상

본교 재학생팀이 6월 28일(금) 파나소닉 코리아가 주최하는 ‘제 11회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1년 역사의 ‘파나소닉 대학생 홍보대사 PR 챌린지’는 장학금 5,000만원 규모의 대형 공모전으로, 올해는 예선에 전국 대학생 100개 팀이 선발됐으며, 제품 리뷰 및 홍보 실행 등의 미션을 통해 본선 52개 팀, 결선 최종 5개 팀이 진출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김서영(경제학·15), 장소영(소비자학·15) 박채현(불어불문·16) 박소정(심리학·16) 홍재원(동양화·17) 씨는 팀명 ‘프로통학러김파나’으로 출전해 '공강에 집에 갈 수 없으면 집을 학교로 가져온다!'라는 콘셉트로 기업의 제품들을 활용한 홍보 방안을 기획하고 실행했다. 콜라보 굿즈 제작 및 영상·지면 광고, 리뷰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대상과 1,000만원의 장학금을 차지했다.

장소영 씨는 "4개월의 긴 시간 동안 온·오프라인부터 IMC 전략까지 다방면의 마케팅 전략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전국의 대학생들과 함께하며 이화인의 저력을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파나소닉_하나은행


PR학회 재학생팀 KEB하나은행 '영하나 마케팅크루' 대상 수상

본교 재학생팀이 6월 28일(금) 진행된 KEB하나은행이 주최하는 '영하나 마케팅크루 1기' 수료식에서 최우수 아이디어팀으로 선정,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영하나 마케팅크루’는 대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4개 팀 20명의 대학생들이 선발됐다. 참가 학생들은 ‘청춘을 마케팅하라’는 주제로 3개월간 금융 상품과 브랜드 이미지 등에 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PR학회 EPRIS(Ewha Public Relation In Study) 소속 최윤하(문헌정보·16), 정유진(커뮤니케이션미디어·16), 장운경(철학·15), 황미선(커뮤니케이션미디어·18) 씨가 참여한 본교팀은 ‘취업준비생을 위한 체크카드’라는 실현가능성 높은 상품 계획과 창의적이고 통일성 있는 IMC 전략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황미선 씨는 “PR학회의 강점을 살려 마케팅 실무를 PR과 접목한다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해 지원했다”며 “3개월 동안 활동하며 이론으로만 알던 마케팅을 실전에 적용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마케팅 실무자분들의 조언을 통해 직무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재학생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019 슈퍼루키 공모전’ 대상 및 은상 수상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학부장 이건호) 재학생팀이 6월 25일(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주최한 ‘2019 슈퍼루키 프로젝트 산학연계 공모전’에서 각각 대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슈퍼루키 프로젝트’는 대학생 예비광고인이 스타트업 광고 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산학연계 프로젝트 형태로, 약 4개월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4개 대학 9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17개의 스타트업과 매칭해 실제 광고를 제작하며 실무를 경험했으며, 현업 광고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팀이 선정됐다.

‘이화티비’ 팀(17학번 김다원·정수현 씨, 18학번 조수민 씨)은 스타트업기업 벤디스의 어플리케이션 ‘간식대장’ 광고로 대상을 차지했다. 이화티비 팀은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듯한 구성으로 광고를 제작해 어플리케이션의 필요성과 기능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며 호평을 받았다.

정수현 씨는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내 영상동아리인 '이화티비’ 소속 원들과 함께 공모전에 참가해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무엇보다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접한 실무적인 경험이 가장 큰 수확이었고, 앞으로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저희들에게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역시 ‘이화티비’ 소속 17학번 김선우 씨와 18학번 이소민·이우영·이유진 씨는 팀명 ‘이또모’로 대회에 참가, 매장관리 어플리케이션 ‘#SOL’ 광고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모또 팀은 ‘옆 가게 사장님의 top secret’이라는 30초 광고를 제작,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 네임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김선우 씨는 “광고 제작의 a부터 z까지 경험해볼 수 있어서 정말 얻은 것이 많았다”며 “학기 중에 병행하느라 고생한 팀원들과 공모전 참여를 지원해준 커미부 유승철, 임유진 교수님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