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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박물관 특별전 '분청사기' 개막

박물관(관장 장남원)은 5월 30일(목) 창립 133주년 기념 특별전 '분청사기'의 막을 열었다.

분청사기

매년 봄 박물관 소장품을 새롭게 정리해 조명하는 전시를 기획해온 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분청사기 상감 유로문 매병 △분청사기 선덕10년명 지석 △분청사기 인화문 '경승부'명 접시 △분청사기 인화문 '경주장흥고'명 유개태호 △분청사기 철화 모란문 병 등 여러 장식기법과 기종을 망라한 박물관 소장품과 1958년 박물관에 입수된 전라북도 부안군 우동리 파편과 복원품을 공개한다.

또한 본 박물관 소장품 뿐만 아니라 국립광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환기미술관의 관련 소장품을 함께 전시하여 더욱 다채로운 분청사기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현대 화가인 수화 김환기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관람객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미디어 아트 작품도 마련했다.

분청사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기획된 이번 전시는 다양한 연계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해외학자 학술특강’에는 분청사기 제작 기술의 양상과 한중일 교류에 대해 살펴볼 수 있으며, 10월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에서는 분청사기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고 시청각예술로 표현한 융합콘텐츠학과 여운승 교수의 작품이 공연될 예정이다.

장남원 박물관장은 "전시를 통해 우리문화를 체계적으로 지켜온 본교의 오랜 문화전통, 그 안에서도 문화재를 수집·보존하고 연구와 전시에 진력해온 박물관의 힘을 느끼 수 있을 것"이라며 "분청사기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전은 박물관 2층 기획전시관 1~5실에서 올 12월 31일(월)까지 계속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분청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