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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미국 앨라배마주 교육관계자 교육 연수 프로그램 실시

사범대학(홍용희 학장)은 5월 28일(화)부터 5월 31일(금)까지 미국 어번대학교 및 어번시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교육 및 문화를 소개하는 연수 프로그램(Global Studies in Education: South Korea)을 진행했다.

사범대학

2000년대 초 한국 기업인 현대·기아차가 입주하면서 미국 앨라배마주 인근 지역 내 한국 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미국 지역대학과 교육청이 연계하여 어번시 내 한국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11년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은 본 프로그램은 어번시 교육관계자들에게 한국의 교육과 교사교육, 그리고 문화를 체험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연수에는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학인 어번대학교(Auburn University) 교수 및 어번시 인근 교육청 소속의 교육자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사범대에서 제공한 강의와 부속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견학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문화에 대한 내용을 학습했다. 이외에도 이대부고 및 이화외고 학생 가정과의 만남을 통해 한국 학생의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뿐만 아니라, K-Pop 댄스를 배우고 한국 음식을 만드는 등 한국의 현대 및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문화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사범대학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오인수 교수(교육학과)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최고, 최대의 교원양성기관인 본교 사범대와 부속기관인 유∙초∙중∙고등학교의 협력적 교육모델이 미국에 소개되는 점이 고무적이며, 올해로 8회째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고 말했다.

국내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네 차례에 걸쳐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1998, 2004, 2010, 2015년) 국내 최고·최대의 교원양성기관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본교 사범대학은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해 미래-융합형 및 글로벌 역량강화 교원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