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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변호사시험 이화인 95명 합격

변호사시험 누적합격률(2012~2019) TOP5

제8회 변호사시험에서 본교 졸업생 95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본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오종근)은 2012~2019년 변호사시험에서 입학인원 대비 누적합격률 5위를 기록했다.

법무부가 지난 1일 공개한 올해 제8회 변호사시험 통계자료와 과거 1~7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8년간 입학인원 823명 중 680명이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누적합격률은 82.62%에 이른다. 이에 따라 본교는 변호사시험 합격자 배출 지표에서 서울대(87.78%), 고려대(85.83%), 연세대(85.70%), 성균관대(82.73%)에 이어 국내 25개 로스쿨 중 상위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올 1월 치러진 제8회 변호사시험에서는 작년보다 합격자 수가 15명 늘어난 총 95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로스쿨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본교는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진과 학생들의 열정, 이를 뒷받침한 대학의 지원을 바탕으로 해마다 높은 수준의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

오종근 법학전문대학원장은 "지난 사법시험 시절부터 이어온 국내 최고의 여성법조인 양성 기관으로서의 명성을 법학전문대학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학전문대학원

본교는 한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 헌법학자, 헌법재판관, 법제처장 등 한국 법조계에서 전무후무한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1950년 법률학과를 설치하고, 1996년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여자 법과대학을 설립하고, 2009년에는 법학전문대학원을 개원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여성 법조인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러한 전통을 계승해 2013년 사법시험 수석 합격자 배출, 2014년 사법시험 합격인원 전국 5위, 2015~2017년 사법시험 합격인원 전국 4위, 2013년 및 2015년 재판연구원 임용 전국 1위, 2018년 재판연구원 및 검사 임용 전국 3위를 기록하는 등 매년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