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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처, 2018 우수안전연구실 시상식 개최

관리처(처장 이준엽)는 4월 19일(금) 교내 안전한 연구실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우수안전연구실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8학년도 우수안전연구실에는 다중 뇌기능-구조 영상분석실(책임자: 뇌인지과학전공 윤수정 교수), 약리학교실(책임자 : 의학과 박은미 교수), 지표수관리연구실(책임자 : 환경공학전공 최정현 교수)이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실에는 '2018학년도 우수안전연구실' 명패가 출입문에 부착되며 소정의 포상금이 제공된다.

관리처

관리처는 연구실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학년도 교내 연구실 664개소 중 연구활동 종사자가 상주하는 연구실 29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안전점검 결과를 집계했다. 이준엽 관리처장은 "안전교육 수료율과 안전점검 점수 및 위험등급과 점검 지적사항의 개선결과를 점수화해 평점 90점 이상 연구실 중 3개 연구실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을 맡은 최대석 대외부총장은 "안전 문제는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부분인 만큼 수상의 의미가 깊다"고 격려하며 "최근 국내외 화재사건을 보며 소방 등 안전문제를 다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안전 관리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다중 뇌기능-구조 영상분석실 연구실책임자 윤수정 교수는 "32명의 연구실 인력 전원이 교육을 수료하면서 안전 문제에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안전한 연구환경 만들기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관리처

본교는 선진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교육, 정기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7년 3월 실험실안전관리 규정이 시행된 이후, 2009년부터 매년 3개 실험실을 우수안전실험실로 선정해 시상해왔으며, 2018년 규정 개정을 통해 '우수안전연구실'로 명칭을 변경했다.

2018년에는 관리처 내 안전 관리를 전담하는 '안전팀'을 신설하고, 2018학년도 2학기부터는 연구실책임자의 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작년 6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19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도에 참여해 본교 고체화학연구실(책임자 : 화학나노과학전공 김성진 교수)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하는 등 캠퍼스 내 안전지수 향상이 가시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