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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소식 : 김영석, 김동하, 김현중 교수

1김영석 교수 주 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 내정

법학전문대학원 김영석 교수(법학과)가 주 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로 내정되어, 이르면 4월 시카고에 부임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국제법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외무고시 합격 후 외무부 사무관, 아주대학교 법학과 조교수를 거쳐, 2003년 부터 본교 법과대학과 법학전문대학원의 국제법 교수로 재직해왔다. 또한 2015년부터 런던의정서 준수평가위원회 수석부의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김동하 교수, 영국왕립화학회 발간지 'Nanoscale' 및 'Nanoscale Advances' 부편집장 위촉

자연과학대학 김동하 교수(화학·나노과학전공)가 한국인 최초로 영국왕립화학회(Royal Society of Chemistry)가 발간하는 최상위 학술지 'Nanoscale' 및 자매지 'Nanoscale Advances' 의 부편집장으로 위촉됐다.

김 교수는 2년 전 영국왕립화학회가 최고 권위 있는 화학자에게 부여하는 '펠로우' 직함을 수여받았으며, 이번에 'Nanoscale' 및 자매지의 부편집장으로 위촉됨에 따라 동료 평가, 편집방향 및 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맡게 됐다. 영국왕립화학회 편집위원단은 감지(sensing), 에너지 등에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고분자 하이브리드 나노소재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갖춘 점을 높이 평가해 김 교수를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고분자학회 중견학술상(201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2017) 등을 수상하였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2017/2018), 이화펠로우(2015/2018)에 선정되는 등 하이브리드 나노소재를 바탕으로 다학제 융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네이쳐 출판사 발간 저널 'Scientific Reports'의 편집 위원 및 영국왕립화학회 발간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 'Nanoscale Horizons'의 자문 위원 등으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3김현중 교수, 어촌뉴딜300사업 민간자문단 경기·인천권역 총괄조정가 위촉

조형예술대학 김현중 교수(공간디자인전공)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촌뉴딜300사업' 민간자문단 경기·인천권역 총괄조정가로 위촉됐다.

수산업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산혁신 2030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어촌뉴딜300사업'은 300여개 어촌·어항의 현대화를 위해 개소당 평균 1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김 교수는 임기인 2023년까지 총괄조정가로서 '어촌뉴딜 300사업'의 운영, 평가, 문제점 해결안 제시를 총괄하며, 담당권역의 일관적인 사업목표 실천방안을 도출하고, 분야별 자문단 의견을 조정·협의·절충하여 지역 현안 및 지역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공간환경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사업 계획 및 시공, 사후관리 등 전 공정이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수산어촌, 지역경제, 문화관광·레저, 디자인·건축·경관, 도시계획·항만기술, 지역공동체·콘텐츠 분야의 105명에 이르는 전문가를 자문단으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