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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2018학년도 간호메달수여식’ 개최

간호대학(학장 김미영)은 2월 14일(목) LG 컨벤션홀에서 ‘2018학년도 간호메달수여식’을 개최하고 예비 간호사로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을 축하했다. 올해 행사에는 간호대학 4학년 학생들과 학부모, 교수진, 이화간호동창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간호메달수여식은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이 사랑과 봉사의 실천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는 간호전문가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자리이다. 강숙정 부학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김미영 학장 및 임경희 이화간호동창회장의 축사에 이어 학사보고, 메달수여, 나이팅게일 선서의 순서로 진행됐다.

메달수여

김미영 학장은 “4년간 이화 간호교육을 충실히 수행하며 간호사로 갖춰야 할 소양과 역량을 충실하게 쌓은 61기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한다”며, “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이화간호’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간호대학 교수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메달을 수여하며 결실을 맺은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환자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서약하며 간호사의 사명감을 되새겼다. 학생대표로 선서에 나선 신유정·허다연 졸업생은 “정들었던 동기들과 함께 대학시절을 마무리하는 이 순간이 뜻깊다”며 “선서를 통해 학생을 벗어나 간호인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했고 최선을 다해 임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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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1955년에 4년제 학사과정을 시작하며 국내 간호학을 선도해오고 있는 본교 간호대학은 2014년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신설, 2017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인증 획득 등 끊임없이 간호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이번 졸업생 84명을 포함해 총 3,554여명의 간호학사를 배출하며 전문 간호인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