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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식–철학과, 융합보건학과, 식품영양학과,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들 학술대회 및 공모전 수상 잇따라

철학과 김은영·이주현 씨 ‘제5회 전국 대학(원)생 논문대전’에서 수상

철학철학과 박사과정 김은영 씨와 석사과정 이주현 씨가 다산학술문화재단의 ‘제5회 전국 대학(원)생 논문대전’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2011년부터 다산사상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다산 토지 개혁론에 대한 새로운 이해 : ‘토지 공(公)개념’의 관점에서’라는 논문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김은영 씨는 “유학(儒學)이 오래된 전통 학문 분야일 뿐 아니라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 유의미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연구에 매진했는데 좋은 성과를 이뤄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주현 씨는 ‘1930년대 ‘굴절된 다산’의 독해 : 민세 안재홍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일제강점기 조선의 새로운 정치 철학의 근간을 다산 정약용에서 찾으려고 했던 민족운동가 안재홍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보건융합보건학과 이정은 씨, ISPOR학회에서 포스터 연구발표 최우수상 수상

융합보건학과 석사과정 이정은 씨(지도교수 안정훈)가 지난 9월 8일~1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International Society for Pharmacoeconomics and Outcomes Research(ISPOR) 학회에서 ‘Validation of health utilities using the EQ-5D-3L in cohort studies of stroke rehabilitation patients’란 발표로 학생 포스터 연구발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회에는 1500여명의 의료 관련 전공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50개 이상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정은 씨는 한국의 뇌졸중 환자 240명을 대상으로 삶의 질에 관한 설문조사를 통해 간접 측정도구인 EQ-5D와 직접 측정도구인 SG(Standard Gamble)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EQ-5D 도구 사용의 타당성을 검증했다. 


식영식품영양학과 손진영씨, ISNN학회에서 포스터 2등상 수상

식품영양학과 박사과정 손진영 씨(지도교수 박윤정)가 9월 30일~ 10월 3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린 제12회 ‘International Society of Nutrigenetics and Nutrigenomics(ISNN)’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2등상을 수상했다. ISNN은 2005년 설립 이후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 홍콩, 뉴질랜드, 중국, 한국 등 39개국에서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손진영 씨는 ‘’Genetic variants of circadian clock genes influence risk of chronic disease’라는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했다.

 

사회복지학과 유가환·원가빈·조수현 씨, ‘제1회 서울시 복지정책제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사복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 유가환·원가빈·조수현 씨(지도교수 양옥경)가 10월 27일(토) ‘제1회 서울시 복지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 서울, 복지박람회’의 일환인 이번 공모전에는 총 48개 팀이 지원했다. 이중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22개 팀이 2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공모전 발표회에 참석, 정책 장터와 정책겨루기(최종 PPT 발표)를 통해 사회복지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쏟아냈다. 본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생으로 구성된 위드유팀은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위한 단계별 경제 자립 패키지 새봄로드'라는 주제로,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위한 정책이 보호시설 입주 시기에만 한정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퇴소 후 필요한 경제적 자립을 위한 수당지원, 주거지원, 자산관리지원, 취업지원 등의 단계별 지원을 제안한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전문가 심사 및 발표회 현장 투표를 거친 결과, 본교 위드유팀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과 함께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