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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소식–정재훈 교수, 유영민 교수팀

법학과 정재훈 교수, ‘공정거래법제 개선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정재훈법학과 정재훈 교수가 ‘공정거래법제 개선 특별위원회’의 경쟁법제 분과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촉기간은 2018년 3월 16일(금)부터 7월 31일(화)까지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월 16일(금) 공정거래법 전면개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공정거래법제 개선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 특별위원회는 총 23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산하에 △경쟁법제 분과 △기업진단법제 분과 △절차법제 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있다. 정 교수가 속한 경쟁법제 분과는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불공정 거래행위, 부당한 공동행위(카르텔), 기업 결합 등 공정거래법의 핵심적 조항에 대하여 법체계를 개편하고 공정거래법을 시장상황에 맞게 현대화하는 작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정재훈 교수는 2018년 3월 임용된 법학전문대학원 신임 교원이다.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제25기를 수료한 이후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대전고등법원 고법판사 등의 경력을 갖고 있으며, 경제법 관련 논문 22편과 저서 『공정거래법 소송실무』를 펴낸 바 있다.


화학신소재공학전공 유영민 교수팀, Nature Communications 논문 발표

유영민화학신소재공학전공 유영민 교수팀이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의 공동 연구로 세계적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논문을 발표했다.

유 교수팀은 논문을 통해 유기전기발광소자(OLED)의 수명을 지배하는 새로운 메카니즘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명 증진의 분자 설계 원리를 제안하였다. OLED는 유기 반도체 물질에 전류를 흘려 빛을 방출하는 장치로, 스마트폰과 TV 등의 디스플레이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디스플레이로의 적용을 위해서는 빛의 삼원색인 청색, 녹색, 적색을 내는 OLED 단위 소자가 반드시 필요한데, 청색 OLED의 수명이 매우 짧아 OLED의 폭넓은 응용과 상용화를 저해해 왔다.

이번 연구는 청색 OLED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부생성물의 형성과 소멸의 동역학적 거동을 최초로 제시한 것으로, 논문의 제1저자인 화학신소재공학부 석사과정 김신희 씨가 실험을 주도적으로 진행하였다. 유영민 교수는 “2015년 이화여대 부임 이후 연구실의 첫 대학원생과 첫 연구 주제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