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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루이 중국 송경령기금회 주석 본교 방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송경령기금회 주석이 4월 5일(목) 오후 2시 본교를 방문했다.

중국 송경령기금회는 쑨원의 부인이자 중국 명예주석인 송경령(쑹칭링, 宋慶齡) 여사를 기념하기 위해 1982년 창립된 비영리기관으로, 국제우호관계 발전, 세계평화, 대만과의 교류, 국가통일 추진, 청소년교육발전, 중국 및 해외 우호단체 교류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왕자루이 주석은 2003년부터 12년 동안 중국 공산당의 대외교류를 총괄하는 대외연락부장을 맡아 북중관계 전반을 조율해온 인물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집권 첫해인 2012년 평양을 가장 처음 방문한 중국 고위인사로 한국에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은 해외민간교류 및 청년교류 NGO인 중국 송경령기금회의 대표 자격으로 여성리더 양성 기관으로 명성 높은 본교와 상호 교류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2009년 리장춘(李長春) 중국상무위원 방문단의 일원으로 본교를 방문한 지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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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주석을 포함한 총 18명의 방문단은 ECC를 둘러보고 이화역사관을 관람한 후 김혜숙 총장 및 교수들과 만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왕자루이 주석은 “세계 평화를 위해 청소년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송경령기금회에서 이화여대와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수립해 교류를 추진하기를 희망한다”며 5월 초 김 총장의 방문을 공식 요청하고 향후 구체적 교류방안을 협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김혜숙 총장은 “이화여대에서의 중국 유학생들의 활약상을 소개하고 중국 여성을 대표하는 송경령 여사의 뜻을 기리고자 설립된 송경령기금회와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본교는 중국 62개 기관과 협정을 체결하고 약학, 사범, 음악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중국 교육기관과 교류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2018학년도 1학기 기준 1,180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현재까지 647명의 중국인 졸업생을 배출했다. 본교를 방문한 중국 유력인사로는 2016년 천민얼(陳敏爾) 중국 귀주성 서기 일행, 2015년 류더와 치옌 샤오미 공동창업자, 2009년 리장춘 중국상무위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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