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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 큰 스승 기리는 추모예배 열려

이화 스승들의 뜻을 기리고 이화 정신을 돌아보는 ‘이화 스승 추모예배’가 6월 21일(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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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전 11시 가평군 선촌리에 위치한 이화수목원에서는 이화의 큰 스승을 기리는 ‘이화수목원 스승 추모예배’가 개최됐다. 이화수목원에는 김활란 전 총장, 김영의 전 이화학당 이사장, 김옥길 전 총장 등 이화를 위해 헌신한 일곱 분의 스승님들이 안장되어 있다.

추모 예배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윤후정 전 명예총장, 김혜숙 총장을 비롯해 명예교수, 교직원 등 50여명의 이화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찬송과 기도, 성경봉독, 김은희 교수(성악전공)의 특송, 장윤재 교목실장의 말씀과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장윤재 교목실장은 “이화의 역사는 한국 근대사의 역사이자 여성의 역사이고, 이는 곧 이화의 스승들이 만드신 역사”임을 강조하며 “큰 스승들의 뜻이 우리 마음 속에 그대로 남아 이화를 하나로 모을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장명수 이사장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이화를 이끈 스승들의 정신이 힘든 시기에 더 빛난다”며 “스승이 지킨 정신을 기리며 더 아름다운 이화로 키워나가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김혜숙 총장은 “기댈 역사와 기댈 뜻이 있다는 점은 이화가 어려운 시기마다 극복하고 이화의 정신을 이어올 수 있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열과 성을 다해 스승의 정신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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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886년 5월 이화학당 창립을 통해 한국 근대 여성 교육의 빛이 되어주신 이화 스승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양화진 이화 스승 추모예배’가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서 열렸다.

양화진 묘원에는 이화의 창립자인 메리 F. 스크랜튼 초대 당장을 비롯, 조세핀 O. 페인 제3대 당장, 메리 R. 힐만 당장서리, 앨리스 R. 아펜젤러 제6대 교장과 이화의료원의 전신이자 우리나라 최초 여성전문병원인 보구여관 2대 여성 의료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 의사 등 이화의 스승 다섯 분이 안장되어 있다.

본교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화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스승들을 기리고 이화 정신을 되새기는 이화 스승 추모예배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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