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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역사관, ‘2017 올해의 전시’ 개최

이화역사관(관장 정혜중)은 ‘아날로그 시대의 이화인들-1960년대, 입학에서 졸업까지’를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5월 29일(월)부터 12월 20일(수)까지 교내 이화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화역사관은 131년 전 이화학당 창립 당시 최초의 한옥교사를 복원해 2006년 완공된 건물로서 학교 역사 자료를 수집 및 보존하고 있는 대학기록관이다. 이화역사관은 이화의 역사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상설전시와 함께 매년 5월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시를 열어 교내 구성원 및 국내외 방문객에게 본교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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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획전에서는 약 반세기 전 1960년대의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이화인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당시의 사진자료를 선보인다. 현재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60년대 ‘입학허가증’, ‘학생회수첩’ 등과 같은 자료도 볼 수 있다.

현재 본교 정문에 들어서면 대강당 옆으로 펼쳐진 ECC(이화복합캠퍼스)가 세계적 명물이자 이화인의 학습과 생활의 중심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2000년대 초만 해도 이대생들은 학교에 올 때 이화교를 건너야 했고 다리 너머 이화광장과 원형 스탠드를 갖춘 운동장을 볼 수 있었다. 더 거슬러 올라가 1950년대 후반에는 부산 피난에서 돌아와 복구된 학교 공간의 모습이 중장년의 졸업생이 기억하는 모습일 것이다. 이화역사관 정혜중 관장(사학과 교수)은 “올해의 기획전시는 아날로그 시대였지만 전후 복구된 신식 학교시설에서 공부하는 1960년대 이화인의 대학생활을 입학에서 졸업까지 담고자 했다”며 전시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실은 평일 월~금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 반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 반부터 12시까지 관람 가능하다(하계휴관: 7월 21일~8월 20일). 단체 관람 및 전시설명은 역사관 홈페이지(http://my.ewha.ac.kr/archives)와 전화(02-3277-3196)로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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