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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Happy Hour & Social Gathering’ 개최

국제교류처(처장 박인휘)는 본교에 수학하는 외국인 학위과정생과 교환·방문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생활 적응을 돕고 수학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Happy Hour & Social Gathering’ 행사를 3월 28(화)~29(수) 양일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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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8일(화) 진행된 ‘Happy Hour’ 행사에서는 간단한 점심 식사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과 멘토들이 담소를 나누고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013년부터 매학기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Happy Hour’를 개최해왔으며, 이번 행사에는 약 18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과 20여 명의 ‘이화Mate(외국인 유학생 멘토)’들이 참여했다. 이번 자리를 통해 본교에 수학 중인 유학생들은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다른 외국인 유학생뿐만 아니라 멘토 선배들, 국제교류처 관계자와의 만남을 통해 한국 생활을 적응하고 학업하는 데 도움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봉사자로 참석한 Ding YuanYuan 씨(국어국문학·15)는 “유쾌한 분위기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며 “이화에 머무르는 마지막 학기에 친구들을 위해 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9일(수) ECC 이삼봉홀에서는 외국인 교환·방문학생들을 위한 ‘Social Gathering’이 열렸다. 이 행사에는 본교 수학 중인 교환·방문학생 80여명과 외국인 지원 학생 동아리 ‘피스버디(Professional Ewhaians at Cultural Exchange Buddy·PEACE Buddy)’ 학생들도 참여하여 준비된 점심식사와 함께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피스버디 부원인 김지현 씨(독어독문학·16)는 “외국인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선물이 마련되어있고 한국 전통 먹거리들을 체험해 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학기에 본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약 1,300여명이며, 외국인 교환·방문학생 400명에 달한다. 국제교류처는 향후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을 돕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