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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소식 -박소정 교수팀, 유창현 교수

화학·나노과학전공 박소정 교수 연구팀, 세계적 권위지 ‘Nature Nanotechnology’에 논문 게재

박소정 교수화학·나노과학전공 박소정 교수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존 크로커 교수, 이대연 교수와 함께 DNA의 염기서열 정보를 이용해 연성재질 미세로봇을 구동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연구성과는 ‘Shape Changing Thin Films Powered by DNA Hybridization’라는 제목으로 나노과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Nature Nanotechnology)’에 10월 24일(월) 게재되었다.

연성재질 미세로봇은 전기적 신호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리적, 화학적 자극에 의해 구동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구조제어기술이다. 연구팀은 기존에 미세로봇을 제어하던 온도, 빛 등의 자극과 달리 DNA가 갖는 염기서열 정보를 이용해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정보를 입력하고, 복잡하고 다양한 형상을 만들 수 있으며, 정교하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미세로봇 구동이 가능함을 보여주었다.

박 교수는 “이 연구 성과는 DNA의 염기서열 조작과 반응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나노구조체를 최초로 구현한 예로, 정해진 자극에 따라 복잡한 움직임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과 같은 나노구조체 제작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박소정 교수는 나노입자와 고분자 등 연성소재의 자기조립을 통한 신소재 합성 및 응용에 관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Nobel Laureate Signature Award for Graduate Education in Chemistry(2004), NSF career award(2009), ARO young investigator award(2009), Camille Dreyfus Teacher Scholar Award(2011), 2015년 이화최우수교원 선정 등으로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박 교수는 연구역량과 기여도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미국화학회 (Americal Chemical Society)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ACS Applied Materials and Interfaces’의 부편집장 및 영국 왕립 화학회(Royal Society of Chemistry)에서 발행하는 ‘Nanoscale’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기과학공학과 유창현 교수, 한국기상학회 ‘젊은 대기과학자상’ 수상

유창현 교수대기과학공학과 유창현 교수가 10월 31일(월)~11월 2일(수)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6 한국기상학회 가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젊은 대기과학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기상학회는 2010년부터 매해 만 40세미만, 박사 학위후 5년 이내 신진 과학자 중 한명을 선발하여 수상하고 있다. 유 교수는 적도 대류가 북극온난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학설을 제기하고, 관측자료 분석 및 모델링 실험결과를 저명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창현 교수는 전지구적인 대기의 순환 및 기후의 변동, 또한 기후 시스템간의 상호작용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