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Language ▼

이화여자대학교

뉴스센터

새롭고 다양한 이화의 소식

  •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 공지사항
    • 전체
    • 일반
    • 학사
    • 장학
    • 경력
    • 경력
    • 등록금
    • 입찰
  • 행사안내
  • 언론에 비친 이화
  • 이화DNA
    • history
    • people
  • 이화 포토
    • 전체
    • 행사
    • 스케치
    • 광고
  • 이화 채널
    • 이화소식
    • Ewha SPOTLIGHT
    • 이화투데이
    • 이화 on instragram
    • 이화 in Twitter
    • 이화 in Facebook
    • 이화 in Youtube
    • 이화 in I-Tunes
    • 이화 미디어센터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다시 돌아보는 2015 이화의 성과(최상의 결과로 입증된 파워/각종 국가고시 주도/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파트너)

photo본교는 2015년 한 해를 보내며 ‘세계 최고를 향한 혁신 이화’의 비전 아래 세계 100대 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쉼 없이 달리며 많은 변화를 추구했다. 조직, 인재, 인프라를 혁신하고 사회 전반에 폭넓게 구축된 이화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으며 이화 글로벌 브랜드 파워 제고에도 힘쓴 결과 다양한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본교가 거둔 2015년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최상의 결과로 입증된 파워◆

- 라이덴 세계대학평가 3년 연속 국내 대학 1위(2013~15)

photo본교가 전세계 750개 대학을 대상으로 논문의 질적 수준을 평가한 ‘2015년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에서 3년 연속 국내 종합대학 1위를 차지해 국내 최고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이 발표하는 라이덴 랭킹은 매년 세계 대학이 발표한 논문 중에서 학자들에게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논문 비율을 평가해 순위를 정하는 것으로, 2010년부터 2013년 사이에 발표된 논문을 집계한 이번 평가에서 본교의 인용 빈도 상위 10% 이내 논문 비율은 8.6%로, 국내 종합대학 1위를 기록했다.

- ‘잘 가르치는 대학(ACE)’ 선정(4년간 90억원 교육투자)

photo본교가 지난 7월 ‘2015년 학부교육 선도대학(ACE·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 육성사업’ 신규 선정대학 명단에 포함돼, 명실공히 ‘잘 가르치는 대학’임을 인정받았다. 미래 세계를 선도하는 ‘THE인재’ 양성을 위해 ‘THE 인재 양성 총괄 본부’를 설치하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위한 ‘텔로스(TELOS) 전공 트랙’ 개발, 교양교육 전담기구인 ‘호크마(HOKMA) 교양대학’ 신설, 학생들의 사회 적응력 및 포용력 함양을 위한 ’E³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등에 총력을 다하며 창조적 지성을 갖춘 글로벌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대학 구조개혁평가 최상위 A등급 획득

본교가 교육부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는 교육부가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총 298개 대학을 대상으로 정량·정성지표를 측정하고,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한 결과이다. 본교는 정량지표로만 구성된 교육여건(전임교원 확보율, 교사 확보율, 교육비 환원율) 항목에서 만점을 취득했고, 정성지표와 정량지표가 혼합된 학사관리(수업관리, 학생평가), 학생지원(학생 학습역량지원, 진로 및 상담지원, 장학금지원, 취·창업지원), 교육성과(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교육수요자 만족도 관리) 등의 항목에서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각종 국가고시 주도◆

- 입법고시 일반행정직 수석 합격

본교 법학과 김나윤 씨(법학과·06년 입학)가 2015년도 제31회 입법고시 일반행정직 수석 합격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나윤 씨는 “열심히 노력한 끝에 좋은 성과를 내게 돼 기쁘다”며 수석 합격의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무관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본교 국가고시준비반 출신으로 수석 합격의 영예를 안은 데 대해 “고시반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신 데 감사드리고, 앞으로 후배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 돕고 싶다”고 말했다.

- 행정고시 교육행정직 수석 합격

이화 출신 김효라 씨(경영·13년 졸)가 올해 행정고시 교육행정직 수석 합격의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 11월에 발표된 2015년도 5급 공채(행정) 최종합격자 280명 중에는 교육행정직에 수석 합격한 김효라 씨를 비롯해 이화 출신 9명이 포함돼 국가고시 합격자 배출 최우수 대학으로서의 이화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김효라 씨는 “좌절의 순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 길을 걸어온 것이 좋은 성과로 나타나 기쁘다”며 “학부 재학 중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하며 교육기회의 균등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키웠는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배출 국내 4위

photo올해 사법시험 합격자 배출 순위에서 본교가 국내대학 중 4위를 차지해 여성 법조계 리더 양성의 산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1월 발표된 제57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153명 가운데 이화 출신 13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체 합격자의 8.5%, 여성 합격자의 22%에 달하는 수치로 연세대, 고려대, 서울대에 이어 이화가 4번째로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아울러 이화는 2013년도 사법시험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고 2014년도 사법시험 합격자 국내 사립대 5위(12명)를 차지하는 등 매해 사법시험 합격자 숫자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파트너◆

- 세계적 유전체 연구소 미국 잭슨랩과 공동연구

photo본교는 올해 초 생명공학 분야의 세계적 선도 연구소인 미국 잭슨랩의 총책임자이자 노벨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인 찰스 리 박사를 초빙석좌교수로 임용하고, ‘이화-잭슨랩 암면역치료 연구센터’를 설립해 관련 분야 연구 활성화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연구 역량을 높였다. 1929년 설립된 잭슨랩은 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치료 등을 위한 동물질환모델 개발과 치료법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소로, 2014년부터 이화와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인간화 마우스 개발과 항암치료에 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해왔다. 2017년에는 본교에 ‘이화-잭슨랩 암면역치료 연구센터’를 설립할 예정으로, 연구센터가 설립되면 국내 항암면역치료 연구 수준을 국제적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는 혁신적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반기문 UN 사무총장 여성학 명예박사학위 수여

photo지난 5월, 본교가 반기문 UN 사무총장에게 명예문학박사(여성학)학위를 수여했다. 이는 이화가 처음으로 남성에게 주는 여성학 명예 박사학위로, 반 총장이 제8대 UN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양성평등과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공헌한 점을 인정해 수여한 학위이다. 본교는 1952년부터 2014년까지 총 107명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으며, 여성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루스 시몬스 브라운대 총장(2002년), 거르투드 몽겔라 범아프리카 의회 의장(2005년) 단 2명으로 모두 여성이었고, 국가원수급 남성으로는 반기문 총장이 처음이다.

 
- 이화를 방문한 해외 저명인사 Top3
 (셰리 블레어 전 영국총리 부인, 독일 다니엘라 샤트 여사,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photo본교는 올 한 해 이화를 찾은 해외 저명인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교류에도 많은 성과를 거뒀다. 아시아여성대학(AUW, Asian University for Women) 명예 총장 셰리 블레어, 독일 대통령의 파트너 다니엘라 샤트 여사,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특히 1886년 한불 수교 이래 프랑스 대통령이 국내 대학을 방문한 것은 이화가 최초이다. 글로벌 여성 교육의 중요성과 여성 리더십, 지구환경과 미래의 비전 등에 대해 세계 각국에서 이화를 찾은 해외 저명인사와 심도깊게 논의함으로써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한 이화는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