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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료법연구소, 미국 조지타운대 오닐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본교 생명의료법연구소는 지난 10월 23일(금) 오후 법학관 232호에서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부설 오닐연구소(O’Neill Institute for National and Global Health Law)와 협력 약정을 체결하였다.

약정체결1

오닐연구소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보건의료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고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되었으며, 보건 정책에 있어서의 법의 중요성과 법을 통한 보건의료 문제 해결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오닐연구소를 이끄는 로렌스 고스틴(Lawrence O. Gostin) 조지타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전 세계 보건의료법 분야 최고의 학자 중 한 명으로서, 에볼라·메르스 등의 전염병 사태에 대한 정책적 대응을 강조하는 공중보건 전문가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본교 생명의료법연구소는 생명과학기술 연구 성과의 윤리적·법률적 타당성 및 적합성을 판단하기 위한 법령과 정책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5년 설립되었으며, 보건의료 및 의료법 분야의 연구를 포괄하여 정부의 법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사회적 아젠다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보건의료법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본교 생명의료법연구소와 조지타운대 오닐연구소는 향후 다양한 형태의 학술적 교류와 인적 교류를 통하여 양국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보건의료 문제에 대한 시야를 공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