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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 ‘2025 이화 창업탐색 경진대회’ 통해 해커톤 우수팀 후속 창업 지원 강화

  • 등록일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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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 ‘2025 이화 창업탐색 경진대회’ 통해 해커톤 우수팀 후속 창업 지원 강화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박정수)은 지난 5월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의 AI 기반 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개최한 ‘2025 이화 창업탐색 해커톤’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이화 창업탐색 경진대회’를 11월 5일 이화 스타트업 오픈 스페이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해커톤에서 발굴된 9개의 예비창업팀의 창업 아이디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이다.


최근 산업 전반에서 AI 기술이 핵심 혁신 동력으로 자리 잡으며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해커톤 참가팀의 아이디어가 단기 프로젝트에 그치지 않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 창업 아이템으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경진대회에는 해커톤 참가 팀별로 고도화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고 기술성·시장성·실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를 받았다. 본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보인 팀에게는 대상 150만 원(1팀), 최우수상 100만 원(2팀), 우수상 50만 원(2팀) 등 총 5팀에게 창업 시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수상팀을 포함한 참가팀에게는 안정적인 초기 창업 환경 조성을 위해 이화 스타트업 오픈 스페이스 내 사무공간을 2026년 2월 27일까지 연장 지원하며, 후속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크 연계, 공간 지원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관계자는 “해커톤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의 이화 창업탐색 해커톤과 경진대회 참가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고 시장성 있는 서비스 및 제품으로 발전하는 마중물 역할의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상준 창업지원단장 역시 “앞으로도 AI 기술 기반의 융합형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창업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