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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뉴스

코로나19 극복 응원 캠페인, 재학생 전원에 이화그린 마스크 배부

  • 작성처
  • 등록일2021.04.13
  • 3063

학교 고유 상징색 ‘그린’ 계열의 마스크 배부, 학생들 호응

“장기화되는 코로나 상황에도 묵묵히 학업 이어가는 이화인 응원”


본교는 장기화하는 코로나 상황에 지친 이화인을 위해 재학생 전원에게 학교 고유 상징색인 그린 컬러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학생처(처장 박귀천) 학생지원팀은 4월 12일(월)부터 6월 말까지 1학기 현재 재학 중인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방역용 그린색 마스크 3매와 마스크를 꾸밀 수 있는 학교 UI 스티커 1매를 나눠준다. 학생지원팀 관계자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묵묵히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이화인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배부하는 마스크는 KF94 그린 컬러 마스크로, 미세 입자를 잘 걸러주는 기능성뿐 아니라 학교 고유 상징색인 ‘이화그린’ 계열의 컬러를 활용해 심미성까지 확보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일시적 비대면 수업기간으로 운영됨에 따라 학생들은 추후 혼합수업으로 전환시 소속 대학(원) 행정실 또는 학과 사무실을 통해 마스크 수령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재학생들은 “총장님이 그린 마스크 쓰신 것을 보고 갖고 싶었는데 학교에서 스티커와 함께 배부하니 너무 반갑다”, “학교에 가지 않더라도 마스크와 스티커를 보니 마치 학교에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좋다”, “신입생이라 아직 학교에 적응중인데 학교 상징색인 이화그린 컬러의 마스크를 받으니 소속감도 생기고 학생들을 생각하는 학교의 마음이 느껴지는 듯하다”는 등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교는 현재 기숙사 및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인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역용품과 생필품 등을 담은 패키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총장실에서 직접 마련한 패키지에는 김은미 총장이 손수 만든 쿠키와 함께 자필 메시지 카드가 담겨 있어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