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Language ▼

이화여자대학교

뉴스센터

새롭고 다양한 이화의 소식

  •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 공지사항
    • 전체
    • 일반
    • 학사
    • 장학
    • 경력
    • 경력
    • 등록금
    • 입찰
  • 행사안내
  • 언론에 비친 이화
  • 이화DNA
    • history
    • people
  • 이화 포토
    • 전체
    • 행사
    • 스케치
    • 광고
  • 이화 채널
    • 이화소식
    • Ewha SPOTLIGHT
    • 이화투데이
    • 이화 on instragram
    • 이화 in Twitter
    • 이화 in Facebook
    • 이화 in Youtube
    • 이화 in I-Tunes
    • 이화 미디어센터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이화여대-매일경제신문, 산학협력 협약 체결

본교는 3월 7일(목) 매일경제신문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발맞춰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이 요구하는 자금세탁방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재 양성 사업 진행과 산학협력 사업의 공동추진을 위해 체결됐다.

1

본 협약에 따라 본교 경영대학은 금융기관에 있어 날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자금세탁방지 업무와 관련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인 ‘이화·매경 자금세탁방지(AML)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실태평가를 앞두고 있어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이 더욱 중요하고 시급한 상황이다.

3월 27일(수) 개강하는 자금세탁방지전문가 교육과정은 15주 동안 진행되며,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자금세탁·테러자금 방지제도 전반에 대한 법률·규정, 실제 자금세탁방지제도의 다양한 국내외 운영 사례 등의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본교 김혜숙 총장은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경영대학 전임교원들을 통해 수강생들이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금세탁방지 전문가과정이 좋은 모델이 되어 양 기관이 협력해 전문화된 사회에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는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매경미디어그룹 장대환 회장은 "전 세계 10위권 경제 규모인 우리나라가 자금세탁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이를 위반하지 않기 위해 심도 있는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자금세탁방지전문가 교육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