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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2019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 선정

박물관(관장 장남원)이 진행하는 '이화여대박물관 문화 커넥터 프로젝트'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18년 시작된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은 대학박물관 소장품의 가치와 의미를 21세기형 문화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하고 이를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문화자원 연계 사업이다.

박물관은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박물관은 이화 창립 133주년 기념 특별전을 비롯하여 3개의 연계 프로그램에 지원을 받는다.

 

박물관

 

오는 5월 이화 창립 133주년 기념을 맞아 개막 예정인 '분청사기(粉靑沙器)(가제)' 특별전시에서는 1983년, 1984년 두 차례에 걸쳐 조사하여 수집한 부안 우동리 분청사기들을 복원하여 전면 재공개한다. 또한 전시와 연계해 해외학자 학술특강, 전시 설명 프로그램,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해외학자 학술특강과 미디어 파사드 공연은 본교 미술사학과, 융합콘텐츠학과와 연계하여 내실 있고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로 진행될 것이라 기대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프로그램별로 본교와 박물관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추후 확인할 수 있다.

장남원 박물관장은 "대학 내의 다양한 전공을 망라하는 융복합적 연계를 통해 대학박물관만의 미래지향적 활성화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화여대박물관 문화 커넥터 프로젝트를 비롯한 박물관의 여러 활동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물관은 일제강점기였던 1935년 개관해 80여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국내외 많은 이화 가족들의 후원을 통해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해왔다. 박물관은 앞으로도 문화예술 소장품을 활용하여 이화 가족, 본교 이웃의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권리와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