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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환영행사 개최

본교는 2월 22일(금) 오전 10시 교내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입학식을 갖고 3,378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입학식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혜숙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신입생, 가족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새내기 이화인들의 첫 걸음을 축하했다.

 입학식

김혜숙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역사상 유례가 없는 세계 최고의 여자대학으로 성장한 이화는 인문, 사회, 예술, 자연과학, 공학 등 모든 학문분야를 포함하고 있어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학문 기초 위에 자신에 대한 자긍심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의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며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신입생 선서는 사회과학대학 소속 정유나 씨와 봉비치엔 차다(Vongvichien Chada, 태국) 씨가 학생대표로 나서 “자랑스런 이화인으로 학업에 정진하고 인격을 도야하며 나라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유나 씨는 “ 아직 대학생이 된다는 걸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입학식을 통해 다시 한 번 이화인이 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고 앞으로의 대학생활이 기대가 된다”며, “정치외교학을 전공하는 신입생으로서 전공 수업이 많이 궁금하고 융합전공과 복수전공제도들이 매력적이라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본교의 개발도상국 여성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 Ewha Global Partnership Program(EGPP) 장학생으로 봉비치엔 차다 씨를 포함해 총 6명의 외국인 유학생(학부 3명, 대학원 3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신입생 축하 공연에는 남성교수중창단이 입학을 축하하는 축복송과 대중가요를 개사한 노래와 율동으로 흥겨운 축하 무대를 선사했다. 행사는 이화브라스앙상블의 ‘Triumphal March from Aida’ 축주, 교가 제창 후 신입생 모두를 위한 응원의 박수로 마무리되었다.

 입학식 

입학식 직후에는 신입생과 학부모를 환영하기 위한 ‘이화사랑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됐다. 대강당에서는 신입생을 위한 ‘Welcome to Ewha’가 SBS 공채 개그우먼 출신 임라라 동문(체육과학·15졸)의 사회로 마련됐으며, 재학생 게스트 성다은(사회학·15), 박가영(교육공학과·16), 김서연(행정학과·17), 오재원(호크마교양대학·18) 씨가 새내기를 위한 대학 생활 노하우 및 교내의 다양한 학생지원 프로그램 체험담을 들려주었고,  신입생들이 참여하는 이화 골든벨 등 다채로운 시간들이 펼쳐졌다. 또한 이진민 아이소이 대표(국문과·86졸)가 선배로 초대돼 대학생활을 이화에서 시작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여러 가지를 경험하면서 조금 실패하더라도 본인을 믿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길 바란다”고 조언을 건넸다.

 입학식

ECC 삼성홀에서 열린 신입생 학부모 이화사랑 프로그램 ‘Welcome to the Ewha Family’에는 학부모와 가족 700여 명이 참석했다. 본교 방송국 EUBS 손소미 아나운서(국제학·17)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이화국악앙상블의 공연과 신입생들이 수험생 시절을 같이 보낸 부모님께 감사를 전하는 영상 편지가 띄어져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김혜숙 총장은 이화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환영하며 “이화의 교육 환경이 자녀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자녀를 믿고 그 선택을 존중해 달라”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으며, 백옥경 학생처장은 본교 학생지원 프로그램과 장학금 등을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문제, 이화에 바라는 제도 등을 자유롭게 논하며 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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