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Language ▼

이화여자대학교

뉴스센터

새롭고 다양한 이화의 소식

  •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 공지사항
    • 전체
    • 일반
    • 학사
    • 장학
    • 경력
    • 경력
    • 등록금
    • 입찰
  • 행사안내
  • 언론에 비친 이화
  • 이화DNA
    • history
    • people
  • 이화 포토
    • 전체
    • 행사
    • 스케치
    • 광고
  • 이화 채널
    • 이화소식
    • Ewha SPOTLIGHT
    • 이화투데이
    • 이화 on instragram
    • 이화 in Twitter
    • 이화 in Facebook
    • 이화 in Youtube
    • 이화 in I-Tunes
    • 이화 미디어센터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THE인재양성총괄본부, ‘2018 이화 ACE+ 성과 포럼’ 개최

THE인재양성총괄본부(본부장 이공주복)는 지난 12월 21일(금) ECC극장에서 ‘2018 이화 ACE+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 본교는 2015년에 ‘잘 가르치는 대학’을 목표로 학부교육 선도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교육부 지원사업인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에 선정된 이래, THE인재양성총괄본부를 신설하고 도전학기제, TELOS 전공 트랙 개발, LEAP(Liberal Effective Artistic Practice) 소그룹 지원 프로그램, THE 포트폴리오 시스템 도입 등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포럼은 2018년 본교에서 진행된 이화 ACE+ 사업에 대한 성과 및 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ACE+ 회원 대학 간 우수 사례를 함께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전국 36개 대학 160여 명의 대학관계자 및 학생이 참석했다. 이공주복 THE인재양성총괄본부장 겸 교무처장은 개회사에서 “ACE+사업을 통해 미래주도형 인재양성을 위한 학부교육의 초석을 마련하고 질적 도약을 할 수 있었다”고 의의를 밝혔다.

 에이스성과

김혜숙 총장도 “ACE+사업을 통해 대학교육의 세밀한 부분까지 고민하면서 학부교육이 한 층 더 성장했다”며, “포럼의 다양한 사례 발표를 통해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한 이번 포럼을 위해 특별 참석한 ACE+협의회장 황준성 숭실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2010년 시작한 ACE 사업이 2017년 ACE+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학 스스로가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었다”며, “오늘 이화 ACE+ 성과 포럼에서 대학혁신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이스성과3포럼은 △기조강연 △1부 이화 ACE+ Festival △2부 잘 가르치는 대학을 위한 제언과 공유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조강연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황홍규 사무총장이 ‘ACE+사업의 주요 성과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황 사무총장은 본 사업이 약 10여 년간 진행되면서 교육과정 및 교육지원시스템 개선, 성과관리 강화 등 학부 교육 지원 시스템의 총제적 개선을 통해 학부교육의 우수 모델 개발 및 확산, 교양 교육의 질적 관리 강조 등의 긍정적인 성과들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더불어 향후 대학이 자율적으로 혁신과제를 추진하며 고등교육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동환 THE인재교육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화 ACE+ Festival’에서는 2018년에 진행된 도전학기, LEAP소그룹 활동, 호크마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공연과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사례 발표에는 중·고등학생 대상 학습 지원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STUDAY’를 개발한 정지인(교육·14) 씨, 청춘 고민 웹 드라마 ‘스물넷, 어딘가’를 제작한 이유진(과학교육·14) 씨의 도전학기 사례와, LEAP 소그룹 활동으로 ‘전래동화 다시쓰기’의 구오즈팀과, SNS를 활용한 이화 홍보 영상을 제작한 참이슬팀의 활동 내용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2부에는 ‘잘 가르치는 대학을 위한 제언과 공유’라는 주제 하에 본교와 동국대, 서울시립대의 우수 사업 성과들이 발표됐다. 본교는 TELOS 트랙, 호크마 멘토링 프로그램, 전문취업진로코칭시스템(E-career coaching system) 개발 및 운영 등의 ACE+사업의 운영 사례를 소개했으며, 동국대는 학습 소수자를 위한 학습 지원 체계를, 서울시립대는 통섭전공의 개발과 운영과정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중앙대 송해덕 교수의 ‘미래학습자 역량과 대학교육혁신’, 충북대 이길재 교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성과 관리’ 등 대학 교육을 위한 제안들이 발표됐다.

 에이스성과2

THE인재평가지원실장인 정제영 교수는 “본교가 그간 ACE+사업을 통해 호크마교양대학 출범, 학생 역량 관리를 위한 THE포트폴리오 시스템 구축, 도전학기제 신설 등 교육과정과 학사구조 전반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달성했다”며 “이번 포럼은 이런 성과를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