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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화가족 새해맞이 덕담나누기 및 신년음악회 개최

본교는 1월 2일(수) 오전 10시 반 음악관에서 ‘2019 이화가족 새해맞이 덕담나누기 및 신년음악회’를 개최하고 이화의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혜숙 총장을 비롯한 본교 교직원, 의료원과 부속학교의 구성원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눴다.

 덕담나누기

이공주복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덕담나누기 행사는 장윤재 교목실장의 기도, 장명수 이사장과 김혜숙 총장의 새해 인사로 진행됐다. 장윤재 교목실장은 “132년 전 여성의 존엄성을 깨우쳤던 이화의 선각자들을 기억하며 올해도 앞길을 비추는 등불처럼 이화가 진리의 등대가 되길 기도한다”며 새해를 축복했다.

장명수 이사장은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이화가족들이 더 활발히 일할 수 있는 새로운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구성원들 모두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사랑으로 이화 공동체를 더욱 더 튼튼하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를 전했다. 이어서 김혜숙 총장은 “올해는 미래를 향한 도약의 기회를 만드는데 집중할 것이며, 논어에 나오는 후생가외(後生可畏)처럼 유능한 이화의 후배들이 지금의 우리를 능가할 수 있도록 그들의 역량을 키우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년음악회

덕담나누기 시간 이후, 2019년 시작의 기쁨을 알리는 신년음악회가 음악대학(학장 윤승현)의 주최로 김영의홀에서 개최됐다. 신년음악회에는 본교 관현악과 출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이화페스티벌스트링스(지휘 성기선)와 무용과 졸업생이 참여한 이화발레앙상블(안무 신은경),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씨가 협연을 선보이며 객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첫 무대는 이화페스티벌스트링스가 연주하는 피아졸라(A. Piazzolla)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항구) 사계(겨울)’에 맞춰 발레리나 임지은 씨가 독무를 펼쳤다. 이어서 차이코프스키(P. I. Tchaikovsky)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의 2악장 왈츠’ 선율을 배경으로 김서희 씨와 임지은 씨가 아름다운 발레 공연을 선사했다. 세 번째 무대에는 이화페스티벌스트링스와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씨의 협연으로 비발디(A. Vivaldi)의 사계 중 ‘겨울’과 피아졸라의 사계 중 ‘겨울’이 연주됐다.

신년음악회의 마지막 무대는 희망찬 새해를 축복하듯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전(全) 악장이 힘차게 울려퍼졌으며, 손가락으로 튕겨서 연주하는 요한 스트라우스 2세(Johann Strauss II)의 ‘피치카토 폴카’가 앙코르 곡으로 연주되어 경쾌하고 흥겹게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