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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총동창회, 2018 이화인의 밤 행사 개최

이화인으로 하나되는 시간 ‘2018년 이화인의 밤’ 행사가 총동창회(회장 김영주) 주최로 11월 26일(월) 오후 6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혜숙 총장을 비롯해 윤후정 전 명예총장, 정의숙 전 이사장, 장상·신인령·이배용·김선욱 전 총장, 문명인 의무부총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이화 동창 1,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광옥 총동창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 김영주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화는 한국 최초의 근대 여성 교육기관으로 시작되어 최초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졌다”며 “더욱이 수많은 아픈 역사들을 딛고도 이 자리에 왔으며 그때마다 22만의 이화동창들이 힘을 모으고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해왔다”며 이화를 향한 동문들의 사랑을 강조했다.

 총동창회

첫 순서로 총동창회는 마곡지구에 새로 건립된 이대서울병원의 준공을 축하하며 동문들이 약정한 건립기금 2억2천5백만 원을 문병인 의무부총장에게 전달했다. 문 의무부총장은 총동창회와 동창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진료와 연구의 메카로 스크랜튼 선생님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총동창회의 모교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총동창회는 1년간 이화 동창들이 정성껏 모은 학교 발전기금을 매년 ‘이화인의 밤’ 행사를 통해 전달해오고 있다. 김혜숙 총장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난 1년간의 학교의 다양한 활동들과 성과들을 소개했다. 김 총장은 “이화의 힘은 22만 동창 네트워크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이야말로 여자대학의 기회이며 여성의 가치와 힘을 보여줄 때”라고 말했다. 또한 본격적인 4차 혁명시대를 선도할 테크놀로지 기반 교육 환경 구축과 한국의 이화에서 세계로 도약하는 이화의 리더십 구축에 대한 계획 등 모교의 비전을 공유했다.

 총동창회2

윤후정 전 명예총장의 건배 제의로 시작된 2부 만찬행사는 남성 4중창 카이로(KYLO)의 연주로 구성된 작은 음악회와 선물 증정 등으로 정겹고 따뜻한 친교의 시간을 보낸 후, 참석자 모두가 이화를 향한 사랑과 발전을 기원을 담아 교가를 함께 부르며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