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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이화인 총장 초청 만찬 개최

대외협력처(처장 김훈순)는 10월 15일(월) 오후 6시 20분 ECC 이삼봉홀에서 ‘올해의 이화인 총장 초청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4~2018년에 선발된 ‘올해의 이화인’ 80여 명이 함께했다.

‘올해의 이화인’은 1991년부터 총동창회 주관으로 창립기념일에 열리는 ‘동창의날’ 행사에 초대되는 동창 대표로, 졸업 30주년을 맞는 동문 중 각 과에서 1명씩, 매년 50여 명씩 선발된다. 본교가 동창 네트워킹의 일환으로 ‘올해의 이화인’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혜숙 총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올해의 이화인’이라는 훌륭한 타이틀을 가진 동문들과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다”며 “오늘 이 모임을 계기로 전체 ‘올해의 이화인’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은 물론 모교와도 상호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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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훈순 대외협력처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힘내라, 이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이화가 교육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화인 모두의 힘이 필요하다”면서 프로젝트 동참을 당부했다. 또한  동창과의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모바일 뉴스레터와 생일카드 발송, 이화인 Biz-Net 사업 등을 안내했다.

축하공연과 만찬 후에는 ‘올해의 이화인’ 기수별 대표가 자유롭게 발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 올해의 이화인’인 유미경 동문(경제 86졸·이화금융인회 회장)은 “저희 기수는 51명인데 카톡방과 밴드를 운영하며 매달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30년 만에 전공도 개성도 모두 다른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됐는데 이는 이화가 선물해준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2014 올해의 이화인’ 피상순 동문(의학 84졸)은 “이화가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것은 어려움을 통해 거듭나라는 의미”라며 “개구리가 겨울잠 자고 난 후 팔짝 뛰어오르듯이 이화도 그렇게 도약할 것이라고 믿고, 우리 ‘올해의 이화인’들도 함께 빛나는 이화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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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동문들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이화에 빛과 소금이 되는 ‘올해의 이화인’으로 발전해 나가자고 뜻을 모으며 만남의 시간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