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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애 동문, 국가인권위원장 취임

최국가인권위원회의 제8대 위원장(장관급)에 최영애(기독교학과 74년, 일반대학원 여성학과 89년 졸)동문이 9월 4일자로 임명됐다. 최 위원장은 최초의 여성 인권위원장으로 2021년까지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최초의 비법률가 출신 위원장답게 인권 현안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9월 5일 인권위 청사 인권교육센터 별관 11층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 위원장은 "어떤 사람이든 존엄한 존재로 사회와 국가로부터 인정받는 세상, 곧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임을 밝히고 “우리 사회 혐오·차별 해소, 양극화 문제와 사회안전망 위기 대처, 정부와 지자체 인권옹호 파트너십 강화, 인권시민사회 단체와의 혁신적 관계 개선‘등의 책무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최 신임 위원장은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여성인권을 지원하는 사람들 이사장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및 사무총장 △성폭력특별법제정특별추진위원회 위원장 △한국성폭력상담소장으로 활동했다.

여성 인권 전문가로 손꼽히는 최 위원장은 1991년 한국 최초의 성폭력 전담 상담기관인 한국성폭력상담소를 설립, 한국사회에 성폭력·성희롱을 인권의 주요 의제로 제기하며 가해자 처벌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제화에 앞장서왔다. 이후 여성인권을 위한 사단법인 설립, 교도소 방문조사, 탈북여성 인권 실태조사 등을 통해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