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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향한 탐구와 도전 ‘이화 글로벌 프론티어’ 개최

학생처(처장 최성희)는 도전정신과 추진력,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글로벌 여성 리더 육성을 위한 해외탐사 프로그램인 ‘2018학년도 하계 이화 글로벌 프론티어’를 개최했다. 여름방학동안 진행된 하계 프로그램에는 4.14: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7개팀 27명의 재학생들이 팀별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5개국을 넘나들며 탐사활동을 펼쳤다. 

‘이화 글로벌 프론티어’는 2013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는 본교의 대표적인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이 직접 탐사 활동의 주제와 국가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해외여행이나 견학과는 차별화되어 있다. 학생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서류심사, PPT발표를 거쳐 최종 선발되면, 항공료와 탐사활동비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안전교육, 선발팀간 교류, 계획서 보완 등 여러 차례에 걸친 사전교육을 받은 참가자들은 여름방학 또는 겨울방학 중 약 2주간 해외에 위치한 국제기구, 공공기관, 글로벌 기업, 대학교 등 탐사주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곳들을 방문하고, 그 결과를 전시 및 보고회를 통해 공유하며 활동을 마무리 짓게 된다. 올해까지 31개팀 151명이 미국, 영국, 스웨덴, 독일 등 12개국을 찾았으며,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번 신청 경쟁이 치열한 프로그램이다.

글 

이번 여름방학 참가팀은 동물복지분야의 ‘냥씨’와 ‘솔찬’, 첨단 교육분야를 주제로 한 ‘메梨커스’와 ‘Alng’, 블록체인 박람회를 방문한 ‘이화체인’, 인공지능 탐사연구팀인 ‘MIDAS’, 유럽의 노인 복지현황을 둘러본 ‘Silver-Ocean’까지 총 7개 팀으로, 이들은 미국,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지의 관련 기관들을 방문하며 생생한 정보들을 체험하고 견문을 넓히는 알찬 시간들을 보냈다. 탐사 보고회는 9월 18일(화) 오후 5시 학생문화관 소극장에서 열리며, 7개 팀의 활동 및 탐사결과 발표와 학생처의 본 사업에 대한 소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미국 창의교육 시스템을 주제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욕 3개 도시에서 탐사를 마치고 돌아온 ‘메梨커스’ 팀의 최혜민(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3학년)씨는 “준비하는 과정은 물론 탐사 과정에서도 열심히 해서 여느 때보다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며 “기업에서 진행하는 해외탐방과 달리 학교에서 진행하니 교수님들 자문을 구할 수 있고 마음 맞는 친구들과 다녀올 수 있어 만족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처는 지난해까지 1년에 한번만 모집했던 본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하계와 동계 두 번에 걸쳐 진행하기로 하고,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들을 9월 3일(월)~7일(금)까지 신청 받고 있으며 최대 7팀(28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