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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3개 연구소, 선도연구센터(MRC) 및 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본교 섬유화질환제어연구센터,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기후·환경변화예측연구센터가 2018년 선도연구센터(MRC) 및 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화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입증했다.


‘2018년 의과학분야(MRC)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에 약대 ‘섬유화질환제어연구센터’ 선정

이윤실약학대학 산하 섬유화질환제어연구센터(연구책임자 이윤실)가 ‘2018년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의 기초의과학분야(MRC)에 최종 선정됐다.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은 국내 대학의 우수 연구인력을 분야별로 조직화·체계화하여 집중 지원하고 세계적 수준의 우수 연구집단으로 육성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학분야(SRC) △공학분야(ERC) △융합분야(CRC) △기초의과학분야(MRC) 등 4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5월 28일(월) 발표 결과 올해는 총 93개 연구소가 신청해 25곳이 최종 선정됐다.

섬유화질환제어연구센터(연구책임자 이윤실)는 난치병인 섬유화질환의 치료 타깃 발굴 및 제어를 위해 새로운 신약표적 패러다임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을 토대로 섬유화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제어물질을 발굴하여 의약산업 분야 국가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원천기반기술을 확보하고자 하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향후 7년 동안(2018년 6월~2025년 2월) 총 94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2010년 선정된 의과대학 산하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연구책임자 이지희)에 이은 이번 선정에 따라 본교는 의대 MRC와 약대 MRC를 모두 보유하게 되었다.


‘2018년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기후·환경변화예측연구센터 선정

조윌렴,최용상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소장 조윌렴)와 기후·환경변화예측연구센터(소장 최용상)가 ‘2018년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이공분야 대학 부설 연구소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대학 연구거점 구축, 연구소 중심의 신진 연구인력 양성 지원, 특성화·전문화를 통한 대학연구소 연구역량 강화, 연구 성과를 활용한 대학의 교육기능 보완을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5월 25일(금) 발표 결과 올해는 총 32개 과제가 선정됐다.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소장 조윌렴)는 세계적인 에너지 고갈 문제 해결을 위해 신재생에너지관련 분야들 간의 다학제적·융합적 연구를 통해 그 해결방안과 개발대책을 세우고 본교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역량을 제고하고자 2009년 설립됐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향후 9년 동안(2018년 6월~2027년 2월) 총 50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으며, 다차원 신물질을 이용한 양자수송특성을 규명함으로써 새로운 에너지원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태양전지와 연료전지 분야에 특화되어 탈핵 및 기후변화 시대에 대비한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기후·환경변화예측연구센터(소장 최용상)는 기후·환경시스템의 거시적·미시적 상호작용과 피드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후·환경·생태 통합예측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자 2010년 설립됐다. 이번 중점연구소 선정은 본교 공과대학 설립 이래 최초이며, 향후 9년 동안(2018년 6월~2027년 2월) 총 49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환경공학전공 교수 4인(박선기, 이지이, 최용상, 최정현)과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교수 3인(민배현, 안명환, 유창현)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지원기간 동안 장기 기후 변화와 단기 지역환경 변화의 연관성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