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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이화 동문 기금전달 및 기부약정 이어져

이화 창립 기념달인 5월에 학교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기금전달 및 기부약정이 이어졌다.

먼저 5월 8일(화)에는 금홍연 동문(화학·79년졸)이 화학·나노과학전공 발전기금 9만 달러(한화 약 1억6십만원)를 전달했다.

중남미 온두라스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남편과 함께 고국을 방문한 금홍연 동문은 “환갑이 되면 꼭 학교를 위해 기부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를 실현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화여대 화학·나노과학전공이 세계적인 학과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혜숙 총장은 “화학·나노과학전공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기금전달식에는 김관묵 화학·나노과학전공 주임교수, 김성진 전 자연과학대학장, 정병문 BK사업단장, 황성주 SRC사업단장 등 화학·나노과학전공 교수들이 다수 참석해 “머나먼 이국 땅에서도 모교를 잊지 않고 학과의 발전기금을 선뜻 내어주신 동문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학과에서 준비한 특별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금홍연

5월 24일(목)에는 임경희 동문(간호학·80년졸)이 간호과학관건축기금 1억원 기부약정서를 전달했다.

기부약정을 위해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했다는 임경희 동문은 “예전에는 학생문화관 건물인 ‘이학관’에 간호학과가 있어 그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며 “우리 간호대학의 오랜 숙원이었던 간호과학관을 새로 짓는 데 기금이 유용하게 쓰이면 좋겠다”고 뜻을 밝혔다. 김혜숙 총장은 “학교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며, 모교와 간호학과를 생각하는 그 마음을 잘 새겨서 더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2005년 미국으로 건너가 12년간 간호사로 일하다 지난해 귀국한 임경희 동문은 올해 6월부터 신임 간호대학 동창회장으로서 소임을 시작한다. 임 동문은 “미국 남가주지회동창회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한 선배님의 영향으로 동창회와 모교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간호대 건물 신축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고 했더니 남편이 흔쾌히 동의해 주었고, 헬렌관 건물도 함께 돌아보며 조언해 주는 등 적극적으로 외조를 해주었다”고 기부약정의 계기를 밝혔다.

이날 기부약정식에는 김미영 간호대학장, 박효정 간호대학 부학장도 함께 자리해 간호학과를 위한 임 동문의 정성과 사랑에 감사를 표했다.

임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