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Language ▼

이화여자대학교

뉴스센터

새롭고 다양한 이화의 소식

  •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 공지사항
    • 전체
    • 일반
    • 학사
    • 장학
    • 경력
    • 경력
    • 등록금
    • 입찰
  • 행사안내
  • 언론에 비친 이화
  • 이화DNA
    • history
    • people
  • 이화 포토
    • 전체
    • 행사
    • 스케치
    • 광고
  • 이화 채널
    • 이화소식
    • Ewha SPOTLIGHT
    • 이화투데이
    • 이화 on instragram
    • 이화 in Twitter
    • 이화 in Facebook
    • 이화 in Youtube
    • 이화 in I-Tunes
    • 이화 미디어센터

이화뉴스

  • 전체
  • 기획
  • 인물
  • 연구
  • 행사

이화의 큰 스승 기리는 추모예배 개최

이화의 큰 스승들을 기리고 참된 이화정신을 돌아보는 추모 예배가 5월 15일(화) 스승의 날을 맞아 열렸다.

오전에는 ‘양화진 이화 스승 추모예배’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진행됐다. 예배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혜숙 총장, 정문종 대외부총장, 문병인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김영주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교직원 등 45명이 참석했다.

양화진 묘원에는 이화를 창립한 메리 F. 스크랜튼 초대 당장을 비롯해 조세핀 O. 페인 제3대 당장, 메리 R. 힐만 당장서리, 앨리스 R. 아펜젤러 제6대 교장, 이화의료원의 전신이자 한국 최초의 여성 전문병원인 ‘보구여관’의 2대 여성 의료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 등 다섯 분의 스승들이 안장돼 있다.

김혜숙 총장은 “믿음의 반석 위에 ‘이화’라는 하나님의 요새를 세운 초창기 스승들의 뜻을 이어, 이화의 구성원 모두가 합심하여 미래를 향한 빛을 밝히고 또 다른 백년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양화진

오후에는 ‘이화수목원 스승 추모예배’가 가평에 위치한 이화여자대학교수목원에서 진행됐다. 예배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윤후정 전 명예총장, 김혜숙 총장, 김선욱 전 총장, 정문종 대외부총장,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등 56명이 참석했다.

이화수목원에는 김활란 제7대 총장, 서은숙·김영의 전 이화학당 이사장, 김옥길 제8대 총장, 이정애 초대 간호교육과장, 김애식 초대 음악과장, 김활란 전 총장의 모친 박또라 여사 등 이화를 위해 헌신한 일곱 분의 스승들이 안장돼 있다.

장윤재 교목실장은 “옥합을 깨뜨려 값진 향유를 예수님께 아낌없이 드린 여인과 같이, 이곳에 누워계신 스승들은 자신의 일생을 이화를 위해 헌신했다”며 “스승들의 고귀한 사랑과 희생으로 성장한 이화는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후정 전 명예총장은 “이화는 사람이 살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고 우리 사회와 문화를 변화, 발전시키는 역군을 기르는 곳”이라며 “하나님이 맡긴 사명을 발휘해 이화가 한국을 변화시키고 국제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학교의 존재가치와 방향성을 고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