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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처,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 연계 불법동영상장비 점검 실시

총무처(처장 도재형)는 불법동영상장비 설치 범죄를 예방, 대응하고자 4월 30일(월)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과 연계한 여성 대상 폭력예방 캠페인 및 교내 여자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교내 외부인 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 대상 범죄 대처 교육을 강화하고, 몰래카메라 범죄에 대한 교내 구성원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은 불법촬영 피해 예방을 위해 서울시가 2016년 도입한 제도이다. 만 18세 이상 서울 거주 여성이면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보안관’들은 지하철역, 수영장 등 공공시설 화장실은 물론 자체점검을 신청한 민간기관에 파견돼 전자파 및 적외선 탐지 전문장비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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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정에는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 50명, 본교 재학생 보조인력 20명, 서대문경찰서 관계자 10명이 참가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가자 오리엔테이션, 여성 대상 폭력예방 및 불법동영상장비 피해 방지 캠페인, 교내 여자화장실 약 420개소 전체에 대한 몰래카메라 점검 순서로 진행됐다.

몰카02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된 여성 대상 폭력예방 및 불법동영상장비 피해 방지 캠페인에서는 타인의 신체를 허락 없이 불법 촬영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임을 알리는 홍보물을 교내 주요 건물 앞에서 배부하며 구성원의 경각심을 높였다.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몰래카메라 점검은 여성안심보안관 2명과 재학생 보조요원 1명이 한 팀을 구성해 교내 곳곳에서 실시했으며, 여자화장실 전수 점검 결과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교내에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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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보조요원으로 참여한 김재원 씨(경영·16)는 “벽에 뚫린 구멍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만 알고 있었는데 전자파를 감지하는 첨단장비로 몰래카메라를 탐지해 신기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 화장실을 안심하고 쓸 수 있어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 외 참가학생들도 몰래카메라 점검을 위해 수고한 여성안심보안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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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처는 본교 종합상황실이 실시하는 정기점검 외에도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과 연계한 점검을 연 2회 정례화하고 점검 결과를 교내 구성원과 공유함으로써 안전한 캠퍼스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