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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대학, ‘제27회 Faculty Noon Concert’ 개최

음악대학(학장 윤승현)은 12월 12일(화) 중강당에서 ‘제27회 패컬티 눈 콘서트(Faculty Noon Concert)’를 개최하였다. 2010년부터 시작된 패컬티 눈 콘서트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화가족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행사이다.

이번 공연은 ‘Jazz Tango in Classical Music’을 주제로 현대음악앙상블 ‘소리’가 참여해 겨울의 정취가 가득한 이화의 캠퍼스에서 클래식 속 아름다운 재즈와 탱고 선율을 선사했다. ‘소리’는 한국 최초의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로서 매년 정기 연주회와 기획음악회 등 여러 공연을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현대음악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클래식 음악계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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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사회를 맡은 배종선 음악대학 부학장(관현악과)은 “이번 패컬티 콘서트는 한 해를 마감하며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며 “하루를 마무리하며 편히 듣는 음악인 재즈와 탱고의 운율 속에서 모두 한 해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공연은 조지 거슈윈(George Gershwin)의 ‘Fragment’, 탱고의 아버지라고 불릴만한 ‘밀롱가(Milonga)’, 대표적 찬송가 ‘Amazing Grace’, 영화 <여인의 향기>의 삽입곡 ‘Por una cabeza’ 등 다양한 무대로 이어졌으며 150여 명의 이화가족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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