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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랜튼대학 설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스크랜튼대학(학장 김세화)은 10월 13일(금) 오후 5시 LG컨벤션홀에서 ‘스크랜튼대학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스크랜튼대학은 국내 최초의 자유전공학부인 스크랜튼학부, 국내 최초의 뇌·인지과학전공(융합학부), 국내 최초의 영어 전용 학부 교육과정인 국제학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창의적이고 정교한 교육을 통해 국제적인 수준의 엘리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7년 설립됐다. 스크랜튼대학은 맞춤형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저명한 교수진을 통한 소그룹 집중 관리로 미래지향적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졸업생들은 학계, 언론계, 금융계, 정부기관 및 공기업, 국내외 유수기업 등으로 진출해 사회 곳곳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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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스크랜튼대학 초대 학장인 김혜숙 총장 및 역대 학장과 더불어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 박인국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 윤병남 서강대 전 부총장 등 내외빈과 졸업생,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세화 스크랜튼대학장은 “스크랜튼대학의 10주년을 축하함과 동시에 한층 더 도약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개회사를 전했다. 이어 김혜숙 총장은 “10년전 처음 학장을 맡았을 당시, 불모지의 땅에 여성교육의 뿌리를 내리기 위해 헌신한 스크랜튼 선생의 마음을 되새기며 스크랜튼대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이화의 인재 배출을 위한 산실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은 “스크랜튼대학의 시작은 한국 사회의 혁신을 대표하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융합과 통합, 세계화를 지향하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산실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윤병남 서강대 전 부총장은 “학부로서 실행하기 어려운 소규모 세미나, 학부 과정 설립 등을 해낸 것이 대단하다”며 융합교육과 국제대학의 새 지평을 연 스크랜튼대학의 10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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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혜숙 총장 겸 스크랜튼 전 학장과 김헌민 전 학장, 이인표 전 학장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됐다. 선배로서 행사에 참석한 스크랜튼학부 졸업생 신지혜 KBS 기자(07학번)는 “김혜숙 당시 학장님이 겸손한 지식인이 되라고 가르쳐주신 것이 기억난다”며 “그때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언론 현장에서 일하면서도 늘 마음에 새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더 많은 학생들이 사회 곳곳에서 스크랜튼의 이름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스크랜튼대학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상영과 학생 자축 행사로 이어진 기념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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