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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센터,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최

기업가센터(센터장 이근주)는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학내외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먼저 기업가센터 내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진용주)는 8월 24일(목) 연세대 창업지원단과 공동으로 ‘2017 이화 스타트업 모의 펀딩쇼’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우수 스타트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스타트업 CEO 특강’과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의 사업 아이템을 소개하여 기업의 가치를 평가 받는 ‘모의펀딩쇼’로 구성됐다.

‘스타트업 CEO 특강’에서는 법률서비스전문 플랫폼인 ‘Law Talk’의 로앤컴퍼니 정재성 이사가 국내 법률시의 대중화와 선진화를 위한 비전으로 기업 운영 방법, 투자 사례, 홍보 방법 등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과 고충을 공유하고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모의펀딩쇼’에서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뷰티추천 서비스 ‘(주)원데이원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아트 중개 플랫폼 ‘(주)아트다’, 사무실 간식배달 서비스 ‘스낵가이드’, 음악오디션 플랫폼 ‘밀레뉴엄(주)’, 치아 교정 장치를 개발하는 ‘㈜이와이어라이너’ 등 총 5개 기업이 각자의 사업 비전, 주요 아이템 등을 설명하여 기업의 가치를 평가받는 시간을 가졌다.

펀딩쇼는 청중평가단이 직접 투자자가 되어 기업의 사업 아이템에 대한 발표를 듣고, 기업별로 2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투자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자 전문가 조직인 Al엔젤 클럽의 김종철 심사역과 SK 희망나눔재단 서창훈 매니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실제 투자자의 입장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방향에 대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평가 결과, ‘㈜이와이어라이너’가 심사위원과 청중평가단에서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수상해 창업보육센터의 사업화 자금 200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와이어라이너'는 본교 의학과 전윤식 교수가 대표로 있으며, 가느다란 와이어로 구성된 획기적인 교정치료 장치를 개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밖에 조희원 씨(산업디자인·13)가 대표로 있는 ‘스낵가이드’는 사무실 간식 구독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템으로 틈새시장 공략 및 우수 아이디어로 2위를 차지하고, 심사위원이 투자의향을 내비치기도 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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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9월 11일(월) 오후 2시 ECC 이삼봉홀에서는 사회적기업가 정신 확산을 위한 ‘제1회 이화여대×카이스트 소셜벤처포럼(How Design and Tech make a new story?)’이 열렸다.

본교 기업가센터와 카이스트 기업가정신연구센터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새로운 사회적 비즈니스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소셜벤처’를 학습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포럼은 국내 소셜벤처 2곳이 직접 참여하는 세션 및 토크콘서트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사회문제를 재조명한 콘텐츠와 디자인 상품을 결합하는 소셜벤처 ‘마리몬드’와 일상생활에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는 소셜 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가 특별 초청돼 사회적 목적과 비즈니스 모델의 결합에 관해 패널 발표가 진행됐다.

이근주 기업가센터장은 “스타트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효과적인 지원프로그램 기획 및 활발한 네트워킹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